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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관리론] Managing government Governing management 번역본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균형의 승리
2.공공과 사유 이상의 것
3.고객, 의뢰인 ,시민, 신하(피지배자)
4.경영의 신화
5.정부관리를 위한 모델
6.운영(관리)하는 경영

본문내용

“자본주의가 승리했다.” 그것은 동유럽의 공산주의 체제가 하나씩 실패하기 시작하자 서부에서 바로 내린 결론이다. 이것은 하나의 신념처럼 되어 그 말의 영향에 무심하게 되었다. 그 결론 자체가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그 영향은 매우 부정적이고 위험하기까지 하다. 우리는 기업과 정부 사이의 전체적인 관계를 혼동할 수 있어 우리의 생활이 동유럽 사람들처럼 되기 전에 그 관계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균형의 승리

자본주의는 결코 승리하지 않았고, 균형이 승리했다. 서부에 있는 우리는 강한 민간부문, 강한 공공부문 그리고 그 사이에 강력한 힘이 균형을 이루는 사회에서 살아왔다. 공산주의 국가는 균형이 아주 파괴되었다. 이 국가들은 정부가 대부분의 조직활동을 통제해 왔다. 조직들은 정부에 대응할 힘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다. 실로 동유럽에서 처음 균열이 그러한 힘(카톨릭 교회)이 남아있는 한곳(폴란드)에서 나타났다.
자본주의가 승리했다는 믿음은 지금 서부의 사회들 특히 영국과 미국의 균형을 팽개쳤다.정부소유 보다 민간소유를 더 선호하는 불균형은 사회를 돕지 않을 것이다. 나는 “자유로운 기업”과 “파괴적인” 사회주의를 비교한 시카고대학의 Milton Frieman 교수와 이 문제를 다룬다. 어떤 제도를 구성하는 사람들과 무관하게 그 제도가 자유로울 수 있다는 개념은 그자체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파괴적인 개념이다. 기업이 정말 자유로울때 그 구성원들은 그렇지 않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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