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보통신개론] IMT-2000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국내 IMT 2000 사업자 선정 전망

▶ 국내 기술개발업체 현황
가. LG 텔레콤
나. SK텔레콤
다. 한국통신
라. 신세기통신 및 한솔 PCS

▶ IMT-2000 국내 표준화 추진동향
▶ 이동전화
▶ 이동전화 시장 경쟁 구도 가속화
▶ 무선인터넷 시장 둘러싼 경쟁 ‘본격화

본문내용

IMT-2000의 이전 이름인 FPLMTS(Future Public Land Mobile Telecommunication Systems)는 1978년 ITU-R의 한 연구과제로 채택되었다. 당시의 기술적 배경과 과제 채택의 이유 등을 토대로 살펴 볼 때, 약 2000년 경에는 통합된 디지털 기술 표준에 의한 이동통신 시스템을 구현하여 80년대 초에 등장하게 되는 여러 가지 아날로그 이동통신 시스템의 출현에 의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였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 등 당시의 통신 선진국은 우선 아나로그 이동통신의 구현에 모든 힘을 집중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ITU-R의 연구과제인 FPLMTS는 1985년까지 그다지 주목 받지 못한 상태로 구체적인 연구 결과(ITU-R권고안)가 작성 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윽고 1980년대 초에 이르러 반도체 및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각국이 아날로그 이동통신 시스템을 상용화 함에 따라 장래의 기술 발전과 시장 개척을 염두에 둔 FPLMTS의 개발이 관심을 끌게 되었다. 따라서 ITU-R은 1985년도에 FPLMTS 관련 권고안을 작성하기 위한 임시 작업반(Interim Working Party IWP8/13)을 구성하였고, 1990년에는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권고안을 승인하여 상위 연구반 (SG8)에 제출 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 Task Group (TG8/1)으로 조직을 강화하게 된다.
이 시점은 유럽에서는 GSM이라는 디지털 이동통신 시스템이 상용화 되기 시작하였으며, 미국 역시 독자적인 디지털 이동통신 시스템을 상용화 하고 있던 시점이었다. 즉 미국과 유럽은 ITU에서 추진하는 IMT-2000의 목표를 당시의 기술로서는 만족 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였으나, ITU라는 틀 안에서 협력에 의한 기술 표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 못하였기 때문에 독자적인 디지털 시스템이 각각 출현하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 자료

한국전파신문,각일자
CDG,http://www.cdg.org/
기업과 통신,제46호
정보통신정책
DATACOMM RESEARCH COMPANY.CDMA WIRELESS BUNSINESS
정보통신부(http://www.mic.go.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