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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 mbc 봄 개편 평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mbc 봄개편을 평가한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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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BC는 연이은 드라마의 실패와 오락 프로그램의 시청률 하락을 극복하고 상업방송이라는 이미지 제고의 필요성이 절대적이었다. 변화를 통한 발전을 위해 MBC 자체에서는 파격적인 인사도 감행했다. 이번 봄 편성은 MBC에게 있어 그만큼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MBC에서는 “든든한 공익성, 재미있는 주말” 이라는 기치아래 편성이 이루어졌다. 큰 특징 몇 가지를 제시하면 공익성의 지속적 추구와, 주말 경쟁력 강화에 온 힘을 썼다고 볼 수 있다. 그럼 이번 MBC의 개편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편성 전·후를 비교해 했을 때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항목별·프로그램별로 살펴보고자 한다.

▲주말 오락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위의 두 가지 특징을 드러내고자 한 것이 보인다. 주말 오락프로그램 MC들을 모두 인기 있는 사람들로 섭외한 것을 보면 MBC가 얼마나 주말 오락프로그램에 총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먼저 토요일 6시 5분에 방영되는 “토요일”이라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퀴즈의 힘”을 폐지하고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의 시간대를 변경한 자리를 채웠다. 그리고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기존 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세부 코너들을 바꿈으로서 변화를 시도했다. 두 프로그램의 세부 코너를 보면 기존에 MBC 뿐만 아니라 모든 오락 방송에서 가학적인 요소들이 시청자들의 많은 반감을 산 것을 경계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오락 프로그램에도 그러한 요소를 반영하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 그러나 “느낌표”를 시간대만 다르게 해서 확장해 놓은 것 같기도 하다. 또한 MC들의 겹치기 출연도 문제이다. 각 코너의 특징을 잘 살려줄 MC를 찾다보니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날 것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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