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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Y세대로 인한 국민연금의 고래증후군 문제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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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얼마 전까지 한 동안 뜨거운 감자로 국민연금이 기사화 되었다. 복학 전 군대에서 열심히 군복무 할 때였지만 적잖은 관심이 있었다. 복학 후, 이번학기 인구지리학을 공부하며 다시 붉어진 국민연금에 대한 기사를 접하였고, 이 같은 현상이 우리나라의 인구현상과 많은 관련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국민연금 홈페이지에는 가수 김흥국, 현숙씨가 출연한 동영상 광고가 있었다. 나라에서 보장하고, 수익률도 높고, 꼬박꼬박 부어놓으면 착착 나온다고 흘러나오는 멘트에는 뭔가 부족해 보였다.

1996년을 전후하여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서 X세대를 잇는 새로운 소비자 집단으로 'Y세대'란 개념이 등장하여,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며 이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 치열하였다.① 'Y세대'란 말은 1997년 미국의 보험회사인 푸르덴셜사의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였고, 이들이 매사에 긍정적이고 참여적이라는 점을 내세워 어떤 일에도 'Yes'라고 대답하는 세대라는 뜻에서 'Y세대'라고 이름 지었다. 'Y세대'에 대한 어원은 이외에도 매우 다양하게 이야기되고 있다. 베이비붐 이후에 출생률이 저하됨에 따라 인구비례도의 밑 부분이 가늘어져 Y자형을 그리고 있는 것을 빗대어 Y세대라는 말을 쓰기도 하고, 2000년 즉 Y2000에 주역이 될 세대라는 의미에서 비롯되었다고도 하며, 청소년을 지칭하는 'Young generation'의 이니셜에서 인용되었다고도 한다. 또한 Y세대를 일컫는 용어도 여러 개가 있는데, 베이비부머의 자녀라는 의미에서 Y세대를 '에코(Echo) 부머스'라고도 하며, 밀레니엄 세대라고도 한다.
이들의 연령 구성에 대해서도 넓게는 5~24세까지 거론되며, 좁게는 13~19세로 한정하기도 한다. 인구통계학자들은 Y세대를 1979~1994년에 태어난 현재(2005년) 11~26세의 사람들로 정의한다. 이 정의에 따르면, 이들 세대는 미국에서 6000만 명 정도의 규모를 이루며, 1700만 명 정도인 X세대보다 3배 이상이나 많다.

참고 자료

① ("Business Week" , 1999. 2. 15)
② ("머니투데이"기사 중 발췌 , 2005. 2. 4 )
③ ("http://www.npc.or.kr/ 국민연금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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