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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의 발전과정] PC의 발전과정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텔은 첫 CPU인 `4004`를 1971년에 발표했다. 그 뒤 인텔 8080과 자이로그의 Z80 등 8비트 CPU가 세계적인 PC붐을 불러 일으켰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한 업체가 인텔이다. 일본 전자계산기 메이커 `비지콘`의 의뢰를 받아 갖가지 기능을 갖춘 전자계산기용 LSI를 개발했다. 그러던 중 1971년 컴퓨터에 들어가는 LSI급 CPU인 4004를 만들어냈다. 그때까지는 LSI로 만든 CPU는 없었다.
그 뒤 인텔은 1972년 8008, 1974년 8080과 비트수가 4004의 2배인 8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했다. 8080으로 만든 PC가 MTS의 알테어다.(더구나 지금같이 키보드와 디스플레이 표시기능을 하나로 묶은 PC로는 MOS테크놀러지의 6520를 쓴 아플플렐이 최초다.)
빌 게이츠는 이 알테어가 마음에 들어 BASIC 인터프리터를 만들어 대성공을 거두었다.
여기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출발했다. 인텔의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눈길을 끌자 반도체 메이커들이 다투어 CPU 개발에 뛰어들었다. 메이커가 개인용 컴퓨터, 곧 PC를 만드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그 중 시장의 선두를 달린 제품이 자이로그의 Z80이었다. 결국 원조 인텔이 2위로 밀려나고 야 말았다. 그러나 8비트 CPU의 처리능력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 그래서 각 메이커는 비트를 배로 늘려 처리능력을 높인 16비트 CPU개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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