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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코리안의 정체성에 대한 연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재일 코리언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목차

Ⅰ. 서론

Ⅱ. 재일 코리안의 시대별 개념 정의
1. 1945년 이전
2. 1945~1965년 이전
3. 1965~1980년 이전
4. 1980년 이후

Ⅲ. 재일 코리안의 민족정체성 변화 분석
1. 전후 1세대들의 민족 정체성
2. 재일코리안의 구성 변화
3. 3~4 세대들의 정체성 변화

Ⅳ. 고찰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최근 재일코리안 사회에서 일본으로의 귀화 인원은 연간 1만 명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고. 남한이든 북한이든 한반도 국가의 국적을 지닌 사람들의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일본 관서지역 한인동포의 생활문화 2002 국립민속박물관
이에 대해 우리는 재일코리안들의 민족의식의 약화가 그 원인은 아닌지, 그리고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그러나 귀화와 같은, 국적의 변동이 곧 민족성의 상실이라는 논리는 성급한 판단이다. 예컨대 일본이 아닌 미국으로 이민한 한인들의 경우를 보자. 이 경우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로 귀화해서 국적을 취득하였다 해도 우리는 이를 두고 민족성의 상실이라는 등의 비난을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들 중에 정치가나 판사. 예술가. 스포츠 스타 등이 배출되면 그들이 한국계임을, 정확히는 그들이 현재 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상관없이 ‘한국인의 피가 조금이라도 섞여있음’을 자랑스럽게 내세운다. 이와 같은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같은 대상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의 왜곡된 편견이다.
재일코리안의 이주와 정착의 역사는 다른 재외 한인에 비해서 특별하다. 다른 재외 한인들은 이민자의 신분으로서 자발적으로 이주하여 다민족, 다인종 사회에서 한민족으로서의 고유한 정체성과 문화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고 있다. 그러나 재일코리안들은 일제 식민지 통치 시기에 이주하여 해방이 될 때까지 피 식민지의 국민으로 핍박과 차별을 받았다. 그리고 해방이후에는 일방적으로 일본 국적을 박탈당하고 외국인 신분으로 오랫동안 불안정한 생활을 해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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