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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대도시 주차문제 및 교통안전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주차문제
1)주차문제의 발생원인
ⅰ)차량증가
ⅱ)주차시설 미비
2)해결방안
ⅰ)차고지증명제
ⅱ)주차장법령 개정
2. 교통안전
1)교통안전문화 척도 비교분석
ⅰ)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ⅱ)안전띠 착용율
ⅲ)안전속도 준수율
ⅳ)교차로 교통신호 준수율
2)교통안전문제 해결방안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문제제기
자동차가 대중화된 현대의 교통문제로는 혼잡과 주차난, 교통문화의 황폐화와 교통사고, 환경파괴, 그리고 대중교통의 몰락에 따른 교통의 형평성 훼손 문제 등이 거론된다. 도로교통의 혼잡과 정체, 주차난 등이 자동차의 효용이나 편익이 줄어드는 문제라면 교통사고와 환경 파괴는 폐해의 문제이며, 따라서 보다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는 환경문제가 점점 더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겠지만, 현재까지는 자동차 교통의 최대 폐해는 단연 교통사고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고, 이것은 사람과 약자의 배려가 실종되는 교통문화의 황폐화와 관련이 깊다.
사람을 해치고도 남을 빠른 속도의 자동차가 완전할 수 없는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고, 인간의 불완전한 조정에 맡겨져 있다는 점에서는 자동차 자체가 문제를 내포하고 있음도 사실이다. 하지만 자동차를 이용하는 대가로서의 희생이라고 해서 그 규모가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다고 하는 2001년에도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는 5.5명이 넘고 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는 17명이 넘어 아직도 OECD 28개국들 중 스웨덴, 영국 등의 교통안전 선진국들에 비해서는 희생자가 3∼4배 이상이고 폴란드, 그리스, 터키, 포르투갈 등의 최하위권 국가에 비해서도 열악한 상황에 있다. OECD 28개국의 교통사고 통계 중 우리나라는 10만 명 당 사망자가 17.1명으로 19.6명인 포르투갈에 앞서고 10억 주행 Km당 사망자에서 터키에 앞서 28개국 중 27위인 것을 제외하면 자동차 1만대 당 사망자에서는 아직도 최하위에 있는 것이다.
선진국들에서도 자동차가 증가하던 초기에는 이에 비례하여 사고도 많이 발생했다. 일본의 경우 1970년까지는 자동차와 교통사고 피해가 비례하여 증가해서 교통사고 사망자가 16,765명이나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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