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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비판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5 | 최종수정일 2015.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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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진화론은 열역학법칙에 위배된다.
2.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위배된다.
3.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닌 퇴화를 일으킨다.
4. 화석생물은 중간종이 없이 불연속적이다.
5. 살아있는 '멸종생물'은 진화를 부정한다.
6. 화석생물의 모습도 현재와 비슷하다.
7. 시생대에는 아무런 후생생물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
8. 확률론적으로 생명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9. 현재도 아무런 진화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10. 자연현상은 진화론과 상반된다.
11. 물질의 화학구조가 창조론을 증거한다.
12. 진화론은 추리에서 출발하여 추리로 끝나는 비과학이다.
13. 진화론의 주요 이론들은 이미 부정되었기 때문이다.

본문내용

1. 진화론은 열역학법칙에 위배된다.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量的)으로, 이 우주계에서는 에너지가 생성이나 소멸이 되지 않고 항상 일정하다는 것이다. 에너지의 형태는 열, 빛, 힘, 물질로 서로 전환될 수가 있는 데 이는 아인슈타인에 의해 다음의 공식이 발견됨으로써 확인된 것이다. 이 공식은 질량(물질)도 에너지의 한 형태로서 '질량-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을 잘 보여 준다. 즉, 에너지(E)는 질량(M)에 빛의 속도(C)를 제곱한 수치와 같다는 것이다.

E = MC2

예컨데, 장작개비를 태우면 열과 빛을 발하면서 타 없어진다. 그러나, 그러한 에너지는 하늘로 올라 가 구름층에 흡수되었다가 비가 되어 지표에 흡수되며, 일부는 다시 식물의 뿌리를 타고서 잎으로 올라가 과일을 만드는 데 이용된다. 그리고, 과일은 동물과 사람에게 섭취되어 몸속에서 체온으로 바뀐다. 이처럼, 에너지는 물질로, 물질은 다시 에너지가 되어 우주 안에서 돌고 도는 것이며, 생성도 소멸도 되지 않고 총량은 항상 일정하다. 그러면 저절로 생성되지 않는 에너지가 태초에는 어디서 생긴 것일까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인과율에 따르면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으로는 이러한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없는 이론의 벽에 봉착하게 된다.

열역학 제2법칙은 에너지의 질적 쇠퇴에 대한 것으로, 자연계의 물리화학적인 반응은 모두 무질서도(disorderness)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열역학적으로는 자유에너지(F)가 가장 낮은 쪽으로 반응이 진행한다는 것이다. 일명 '엔트로피증가의 법칙'이라고 하며 다음 식으로 나타낸다. 엔트로피(entropy)란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로서 무질서도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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