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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컴] agenda-setting이론을 통해서 본 대통령 탄핵문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메스컴의 이해를 수강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내용은 agenda-setting이론을 토대로 본 대통령 탄핵문제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Agenda-Setting
2. 연구대상과 연구방법
(1) 탄핵소추안 가결 (3월 12일)
(2) 탄핵소추안 가결이 있은지 몇 일 후 (3월 15일)
(3) 탄핵방송의 편파성 보도 논란이 일어난 이후 (3월 16일)
(4) 사회적인 분위기 반영의 차이 (3월 17일)
(5) 언론학회의 ‘편향적인 탄핵방송’의 연구 발표 후 (6월 10일)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는 날마다 매스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눈을 뜨면 도착해 있는 신문부터 아침식사를 하는 동안 보게 되는 뉴스, 출근길에 보게 되는 광고들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지하철에도 TV가 설치되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매 시간, 매 분을 매스컴과 함께 보내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위성방송이다 무엇이다 하여 채널도 많이 늘어나 시청자들의 기호를 다양하게 맞춰주며, 잡지 같은 경우에도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잡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그러한 변화가 장점만을 가져 온 것은 아니었다. 정보가 늘어남으로써 사람들은 이전까지는 필요하지 않았던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것은 이것이 나에게 필요한가, 그렇지 않은가부터 시작하여 같은 사실을 두고도 조금씩, 혹은 완전히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 매스미디어에 대해 수용자는 ‘과연 어떤 것이 진실인가’와 같은 질문에 부딪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을 잘 보여주는 것이 오늘날의 ‘안티 조선일보’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요즘은 자신이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번 학기 동안 매스컴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 것은 Fact는 Truth와 다르며, 매스컴은 Truth가 아닌 Fact를 보여준다는 사실이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듣기 전에는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던 사실이었다. 진정 한국은 오랫동안 매스컴이 정부나 권력기관의 수구 노릇을 해 오기도 했고, 정치나 경제의 권력과 관계되어 있어 더욱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정치는 특히 논란의 대상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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