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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삼국시대의 정치 기구의 정비와 통일신라 지배체제의 재정비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300원

소개글

한글 2004로 적었습니다

목차

1. 서론
2. 삼국의 통치구조
3. 삼국의 신분•계급 구조
4. 통일기구의 정비
5. 토지제도
6. 육두품 세력의 대두
7. 신라의 재상
a. 상대등
b. 시중
8.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삼국은 고조선사회의 외곽에서 시간적 선후를 지니며 각각 독자적으로 성립하였고, 4세기 중반 이후 서로 국경을 접하게 되기 전까지는 상당기간 상호 깊은 교섭이 없이 발전해 나갔다. 그에 따라 삼국간에는 각각의 개성적인 면모가 많이 존재했다.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당대의 역사적 조건에 의해, 삼국 초기의 정치구조에서는 일정한 공통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신라에 의한 삼국이 통일되고 새로운 국가지배체제가 필요하게 되었다. 전제왕권을 강화하기위한 새로운 지배구조가 등장하고 넓어진 영역에 국가의 힘이 미치기 위해 이전과는 새로운 제도가 마련되었다.
우선은 삼국의 정치기구에 대해서 설명하고, 통일의 기틀을 마련하게된 신라 중대 그리고 이후 통일신라의 지배체제의 재정비에 대해 그리고 세부적으로는 중앙기구의 개편, 지방행정기구의 개편, 군사제도의 개편, 그리고 상대등과 시중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2. 삼국의 통치구조
삼국은 처음에는 소규모의 ‘성읍국가’에서 출발하여 ‘연맹왕국’으로 성장하였고, 중앙의 연맹집단이던 각 부가 독자의 관원을 두고 상당한 자치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역이 확대되고 토지와 주민이 늘어나면서 점차로 일원적인 관료기구를 갖춘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갔다. 삼국의 정치발전은 대체로 고구려•백제•신라의 순으로 선후관계를 이루고 있으나, 6세기경에는 모두가 비슷한 수준의 귀족국가로 발전하였다.
삼국은 세습군주 밑에 수상이 있었는데, 고구려에서는 國相•대대로•막리지 등으로, 백제에서는 佐平, 신라에서는 角干이라고 불리어 졌다. 다만 백제의 좌평은 내신•내두•내법•위사•조정, 그리고 병관 등 직무가 다른 6명의 좌평이 있었고 22관부가 정비되어 고구려나 신라에 비해 훨씬 세련된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참고 자료

국사편찬위원회,『한국사 3』, 탐구당, 1989.
국사교재연구회,『한국사개설』, 학문사, 1997.
한국사특강편찬위원회,『한국사특강』,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0.
한영우,『다시찾는 우리역사』, 경세원, 2000.
신형식,『신라사』,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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