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중국현대사] 회복기 국민경제의 모든것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5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제 1편 회복기의 국민경제 ( 1949-1592)
제 1 장 신민주주의의 경제의 길
제 1 절 구 중국의 반식민지 반봉건 경제
제 2 절 신민주주의의 경제강령

제 2 장 국영경제의 건설, 시장의 안정, 재정기반의 호전
제 1 절 관료자본의 몰수와 국민경제의 장악
제 2 절 투기자본의 억제와 시장의 물가안정
제 3 절 재정경제의 호전

제 3 장 항미원조전쟁중의 경제개조와 회복
제 1 절 항미원조 방위전쟁중의 재정사업
제 2 절 증산, 절약운동과 "3반", "5반" 운동
제 3 절 계획경제의 건설을 위한 선행조건

제 4 장 회복기 국민경제의 거대한 변화
제 1 절 경제구조의 거대한 변화
제 2 절 국민경제의 전면적인 회복

*참고문헌
*참고자료

본문내용

과거 중국의 계획당국은 그 경제를 개조하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각종 정책을 강구하여 왔다. 그 최종목표로 삼은 바는 공산주의의 이념에 따른 사회주의의 제도를 만드는 것과 공업화를 수반하는 경제성장을 실현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들 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천차만별이다. 또 이들 복수의 목표가 상호 모순될 수 있고 그런 경우 어떤 목표를 우선시킬까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 위에 어떤 목표를 우선시키기 위하여 다른 목표에 비추어 보면 후퇴 또는 괴리라는 것도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것을 인정할 것이나 말 것인가? 환언하면 단기적 견지에서 보아서도 극히 경직되게 해석할 것인가 아니면 장기적 견지에서 우선함으로써 단기적인 관점에 관해서는 유연한 태도를 취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있다.
신 중국의 지도자는 장기간에 걸쳐서 게릴라전을 벌이다가 마침내 1949년에 정권을 잡았다. 그 수중에 실무적 관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채 거대한 경제를 운영, 관리해야만 할 입장에 처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게릴라전 당시 변경에 <해방구>를 형성하고 그 지역을 사실상 통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방구와 전 중국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었다. 오히려 해방구에서의 관리경험은 새로운 사태에 대처해나가는 데 장애가 되었다. 100명을 고용하는 공장과 1만 명을 고용하는 공장은 모든 점에서 이질적이고 더욱이 전자에 있어 유용하였던 지식이나 제도는 후자에게 때로는 유해하기조차 하였다.
그들은 게릴라전 당시에도 세계정세나 경제에 관하여 열심히 공부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주로 혁명완수의 수단을 구하기 위한 것이지 혁명완수 이후에 실무적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더구나 사회주의 제도가 내포하는 문제점을 이해하지도 못했고 자국경제를 예지할 수도 없었다.
과거 중국의 경제정책은 격심하게 동요하였다. 그 변화정도는 지극히 커서 거의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 변화에 따라 전 기간을 다음의 6기로 나누어 볼 수 있겠다.
1) 부흥기 1949~1952년
2) 제 1차 5개년 계획기 1953~1957년
3) 대약진기 1958~1960년
4) 조정기 1961~1965년
5) 문화대혁명기 1966~1976년
6) 근대화 계획기 1977년 이후

참고 자료

1. D.H 퍼킨스, ‘중국경제사(1949~1968)’, 신서원
2. 윤내현 외, ‘중국사1’, 민음사, 1991
3. 마홍, ‘중국 현대화의 야망’. 한국경제신문사, 1992
4. 박정동, ‘21세기 중국’. 한국경제신문사, 1989
5. 장탁, 오재환, ‘중국의 개혁, 개방사’, 신서원 1996

≪참고 사이트≫
http://www.eastasianstudies.org/technote
http://www.cmikr.com
http://www.ilchokak.co.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