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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학 / 역사학] 고려의 사회적 배경에 따른 복식의 시대 구분

저작시기 1998.05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고려의 사회적 배경에 따른 복식의 시대 구분
1. 고려의 성립과 사회적 변화
2. 사회적 배경의 변화에 따른 복식제도의 변화
Ⅱ.신분과 계층에 따른 복식의 종류
【제1기】 고려 초·중기 - 5대,송 복식 영향기
【제2기】고려 후기 - 몽고 복식 영향기
【제3기】고려말기 - 명(明)복식의 영향기
Ⅲ. 고려시대 복식의 종류별 특징
1. 포(袍)
2. 바지
Ⅳ.직물과 염채
1.직물
2.염채
Ⅴ. 한국복식의 상징성
1. 白衣의 상징성
2. 면복(冕服)의 상징성
Ⅵ. 高麗의 王服은 어떠한 종류와 형태일까?

본문내용

통일신라는 그 말엽에 이르러 실정과 내분으로 인하여 후삼국의 분열시대를 가져왔다. 그 중에서 궁예의 태봉이 가장 세력이 강대하여 견훤의 후백제와 서로 다투어 세력을 넓혀 갔으나 차츰 교만해지면서 악정을 하게 됨으로써 왕건이 왕으로 추대되고 국호를 고려라 하여 도읍을 송악으로 옮겨 나라를 이룩하였다.
고려의 건국에 있어 국가주변의 정세는 거란족이 발해를 멸하고 중국의 진을 토벌하고 국호를 대요라고 고치고 크게 발전하였다. 이후로 25년간에 걸쳐 고려를 침범하여 결국 고려 7代 현종 때에 국교를 맺었다. 고려 13代 선종이후에는 말갈족이 강성하여져서 금을 건국하고 17代 인종때 외교관계를 맺었다. 또 중국의 5대(후양,후당,후진,후한,후주)와 우호관계를 맺었다. 또한 중원을 통일한 송과도 친교를 맺었으나 주변정세로 외교 관계가 끊기기도 하면서 그 문화를 흡수하였다. 한편 금, 몽고와 대립해야 했고 몽고가 동방을 지배하여 원을 세우게 되자 그 강대한 세력으로 인하여 80여년간 원의 침략시대를 거치면서 정치제도와 복식제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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