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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에밀 번역본을 하나하나 정리하였습니다. 3부-소년기의 내용이며, 현대 교육에 시사하는 바나 논의점도 뒤에 토론 내용에 있습니다.

목차

Ⅱ. 본문
<소년기의 중요성 및 특징>
<소년기에 해야 할 일>
<지식 습득시의 주의점>
<소년기의 지적 특징과 그에 알맞은 교육 원리>
<구체적 교수원리>
<책에 대한 부정>
<로빈슨크루소>
<스스로 하도록 하라>
<기술의 평가>
<판단력을 가르쳐야 한다>
<아동의 호기심 유발>
<사회의 제 1 법칙>
<부유한 집과 시골집의 식사 초대>
<지식의 연쇄에 의한 이익>
...

Ⅲ. 토론

본문내용

제3부는 소년기로서 12세에서 15세까지에 해당된다. 소년기는 적극적인 교육의 기초이며, 이성의 훈련, 지성의 형성기이다. 이 시기에 비로소 지적, 기술적 교육을 시행하도록 하였다. 이 때 역시 책 속의 지식에 치중하기 보다는 어린이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물교육, 사실의 관찰을 중히 여기도록 해야 한다.
자기가 획득한 것을 진실로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간수해 두는 곳은 자기의 팔, 머리, 몸 속이므로 이 시기야말로 공부의 시기, 학습의 시기, 연구의 시기인 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행위자체가 수업의 대상이므로 "유용성"이나 행함으로써 배운다는 일반적인 원리가 적용되며, 이 시기를 선택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가 그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을 유의해야 하므로 교육은 자연에 대한 경험과 관찰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아이는 스스로의 관찰, 경험, 실험 등으로로 물리, 천문, 지리 등을 배우게 된다. 책은 어린이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의 토막 지식을 모아놓은 것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만약 책이 필요하다면, 유일하게 독서가 허용되는 책은『로빈슨 크루소』이다. 그것은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모두 아이가 경험적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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