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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 일본선사의 국내 해운업 잠식과 그에 따른 대처방안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서론

본론
1.한전과 포스코의 운송계약현황
1)한국전력
2)포스코

2.장기운송계약의 변경 원인
1)일본선사의 공격적 마케팅 활동
2)국적선사의 선박부족

3.장기운송계약 체결 내용 및 각계의 입장
1)일본선사와 장기운송계약체결내용
2)화주의 입장
3)선주의 입장

4.우리나라 해운업계에 미친 영향
1)긍정적 영향
2)부정적 영향

5.해결방향

*참고사례 : 일본

결론
-앞으로의 전망 및 나의 견해-

본문내용

서론

해운산업은 국민경제의 생명선으로서 국가물류망의 핵심축이다. 원유, LNG, 철광석 등 원자재의 100%가 해상수송을 통해 도입되고 수출화물의 99.7%가 바다를 통해 해외로 수출되며 해운산업은 연간 120∼130억 달러의 운임수입을 올리고 있는 무역수지 흑자의 핵심 부문이다. 또한 조선 금융 항만 및 해상보험 등 전후 관련 산업의 연계발전을 주도하는 선도 산업이고 유사시 군수품과 병참선을 담당해야 하는 국가 안보산업이기도 하다. 또한 해운산업은 다양한 직종의 고용을 창출하는 전천 후 고용창출산업이다.
우리나라는 국가 지상과제 중 하나로 물류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해운 산업에서 최근 한전과 포스코가 수송비용 절감을 이유로 잇따라 일본 대형해운회사와 장기수송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국내 대형 화물이 일본 등 외국선사로 넘어가는 우려할 만한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본론

1.한전과 포스코의 운송계약 현황

1)포스코
포스코는 지난 84년부터 전용선계약을 시작해 왔으며 94년까지 5개선사와 37척의 계약을 체결해 왔다. 포스코의 수송계약기간은 18년으로 올해부터 종료가 시작돼 2012년엔 종료가 모두 끝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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