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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론 ] 조선시대 유교문화 독후감 -최봉영 지음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유교문화 (최봉영 지음)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 조상들의 옛 모습을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금세 머릿속에 떠오르는 풍경은 아무래도 한복을 입고 남자는 상투를 틀고, 여자는 머리를 땋거나 비녀로 쪽을 진 모습, 남녀 칠세 부동석, 제사 지내는 모습 등등이 아닐지. 이 모든 것을 떠올리면서 그 밑바닥에 깔린 ‘유교’를 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특히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무엇인가 예의범절과 형식의 대명사인 것만 같은 ‘조선시대’라면 말이다.
이번 학기에 유학원론을 수강하면서, 아무래도 나의 전공이 영어이다 보니 항상 서양의 분위기와 풍습, 역사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그와는 정 반대된다고 할 수 있을 동양의 사상,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의 한자사용권 국가의 문화와 생활에 깊은 영향을 준 유교문화는 아무래도 온전히 이해하기는 힘이 들었다고나 할까. 교생 실습을 나가있는 동안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라고 교수님이 권해주신 최봉영 교수의 ‘조선 시대 유교 문화’는 제목 그 자체로서 주제를 간결하고도 여실히 드러내 주어 이번 기회에 한 번 읽고 조선, 유교에 대한 이해를 넓히리라 마음먹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책을 열었을 때 이 책의 저자 최봉영 교수가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건국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전공을 바꾸어 한국학을 공부하였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고 말았다.

참고 자료

조선시대 유교문화 - 최봉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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