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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와 예술]대중예술의 정형성과 전위성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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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대중 사회로서의 현대 사회
2. 대중문화와 대중예술이란 무엇인가?
가. 단추만 누르면 나타나는 문화
나. ‘시장 논리’에 지배를 받는 대중예술
다. 대중예술은 ‘대중매체의 예술’
3. 관객을 사로잡은 대중문화 : 대중예술의 권력
가. 관객의 죽음
나. 고급예술의 타협
다. 나는 소비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 ‘비지니스 아트’와 대중문화
마. 기존 문화관을 흔드는 ‘퓨전’ 현상
4. 반복되는 공식과 끊임없는 개발
가. 반복되는 공식 : 대중예술의 정형성
나. 끊임없는 신상품의 개발 : 대중예술의 전위성

Ⅲ.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Ⅲ. 결론

대중예술은 전통사회에서 대중사회로 넘어온 이래로 점점 비대해지고 있으며, 대중예술의 형님이라고 할 수 있는 고급예술마저 먹어버리고 인간의 삶 깊숙이 파고들어 인간의 사고에까지 관여하고 있다. 전통사회를 넘어 산업혁명이후 산업사회, 그리고 정보화사회로 들어서는 지금 현실에서 대중예술은 가면을 바꿔써가면서 인간과 함께 걸어왔다.
이제 대중예술은 오늘날 우리에게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존재가 되었다. 사회 생활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의 생활에서도 그렇다. 그것은 우리에게 무료한 시간이나 공허를 메울 수 있는 기분 전환을 제공하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운다. 그러나 그것은 또 우리의 판단력을 흐리게하여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거나, 우리를 기만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대중 예술을 기피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다.
대중예술의 변화무쌍한 가면에 미혹되지 말고 냉철한 판단의 잣대를 가지고 평가할 때만이 우리는 대중예술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능동적 수용자가 될 것이다. 즉, 대중예술의 전위성과 그 안의 정형성을 인지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때만이 타락한 예술로서의 대중예술에 휩쓸려버리는 우매한 대중이 아닌 주체적 수용자로서 대중문화의 풍토를 다양하고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현명한 대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강상현, 채백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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