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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학] 이천 여주 도자비엔날레에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전체학생들앞에서 읽기까지한 레포트입니다..
직접다녀온후 직접적은것이고.각교수님의 견해는 다르겠지만 저희 교수님은 자신의 생각을 대비시켜 작품을 소개하고 관람기를 적는것을 좋아하셔서 a+레포트였습니다. 사진이 개인적인것도 많고..직접찍은것이라서가격이비쌉니다..그럼...많은도움되길빕니다.

목차

<여주에서 일어난일...>
1)환경도예와 한글
2)도자 포퍼먼스
3) 북한 전시관
4)도자관안에서..
*1층세계주전자전..
*세라믹하우스Ⅱ
5)여주를 방문하며
<이천에서 일어난 일>

본문내용

이렇게 너무나도 멋진 작품들에 둘러 쌓 인 이번전시회는...
무엇보다 현대작가들의 끊임없는 탐구 정신과 사상 그들의 그들의 생각에 젖어 들게 만들기 충분 했는데 비록 만여년의 도자역사중 약 50년 밖에 안된 현대 도자의 역사 지만 무엇보다 내실감 있고 단단하여 그 결성체가 오래 보존 되고 더욱 발전 할 것이라고 물어 말할 필요 없이 정말 훌륭하고 칭찬 받아 마땅했습니다.
수원 대학의 자연과 어우러진 조형물들을 보며 내려오는 길...
이토록 환경적이고 이토록 자유로운 표현을 할 수 있는 전시회를 과연 몇 번이 나 만날 수 있을까....
정말 방문하지 않았더라면 후회의 후회를 거듭했을 이번 전시회에서..정말 ‘마음을 담는 도자’라는 컨셉이 저에게 너무나도 많이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
비록 도자기를 전공으로 하진 않지만 앞서 말했듯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오더라도 이러한 작품들을 10초만 묵묵히 보고있으면 작가의 마음이랄지..작품의 표현등은 누구나 다 느낄 수 있지 않을 까...그토록 격정적이고 강렬한 전시회 였던 것 같습니다.
무척이나 부담감을 안고 떠난 전시회가 부담되었긴 했지만,6월 말까지 하는 전시회므로 과제의 걱정없이 다시 한번 방문해 그들의 자유로운 생각들을 다시 한번 공감하고 싶게 만드는 전시였습니다.
강은 인류발전의 원류인것 처럼 우리내 역사가 고요하고 잔잔하게 흘러원 남한강의 한자락에서 만난 여주와 이천의 박람회...
도자를 빗는 도공의 마음...여성의 산고의 고통을 겪으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닌 그들의 도자기를 ...
그토록 어렵게 탄생한 도자기를 원 없이 볼 수 있는 날이 과연 또 올 수 있을까?
정말 생명이 숨쉬는 현장에 잠시 여행을 다녀왔던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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