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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감상문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03 | 최종수정일 2014.09.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웃(Neighbours), 츄츄(Tchou Tchou), 애니만도
그 날들 중 언젠가(One of Those Days), 키스하는 법(How to kiss), 25 Plympton / 25 Ways to Quit Smoking
Little Nemo, The Story a Mosquito, the Dinosaur
루시타니아호의 침몰
Lilo & Stitch
Shrek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반딧불의 묘(火垂るの墓)
키리쿠와 마녀(Kirikou Et La Sorciere)
거리(The Street)
이야기속의 이야기(Skazka Skazok)
원더풀 데이즈(Wonderful Days)

위의 모든 애니메이션 감상문이 들어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쓴겁니다..

목차

Norman McLaren / 이웃(Neighbours) / 8분 10초 / 1952년.
Co Hoedeman / 츄츄(Tchou Tchou) / 13분 52초 / 1972년.
Marcos Magalhaes / 애니만도.
Bill Plympton / 그 날들 중 언젠가(One of Those Days) / 1988년.
Bill Plympton / 키스하는 법(How to kiss) / 1989년.
Bill Plympton / 25 Ways to Quit Smoking / 1989년.
Winser Zenis McCay / Little Nemo / 1911년.
Winser Zenis McCay / The Story a Mosquito / 1912년.
Winser Zenis McCay / Gertie, the Dinosaur / 1914년.
Winser Zenis McCay / 루시타니아호의 침몰 / 1918년.
딘 데블로이스 ․ 크리스 샌더스 / Lilo & Stitch / 2002년.
앤드류 애덤슨, 비키 잰슨 / Shrek / 2001년.
미야자키 하야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2002년.
다카하타 이사오 / 반딧불의 묘(火垂るの墓) / 1988년.
Michel Ocelot / 키리쿠와 마녀(Kirikou Et La Sorciere) / 1998년.
Caroline Leaf / 거리(The Street) / 1976년.
Yuri Norstein / 이야기속의 이야기(Skazka Skazok) / 1980년.
김문생 / 원더풀 데이즈(Wonderful Days) / 2003년.

본문내용

● 오늘의 작품... Michel Ocelot / 키리쿠와 마녀(Kirikou Et La Sorciere) / 1998년.
이 작품은 한마디로 이국적인 음악과 화면가득 펼쳐지는 아프리카의 색체가 돋보이는 독특한 애니메이션으로 정의할 수 있다.
임신한 여인의 배속에서 아기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엄마, 어서 저를 낳아주세요!" 엄마가 대답한다. "엄마 자궁 안에서 말할 줄 아는 아이는 혼자 태어날 수 있단다." 이윽고 아이는 스스로 태어나 탯줄을 끊고, 자기이름이 “키리쿠” 임을 말한다. 아이는 아버지와 삼촌이 어디 있는 지를 묻고 엄마는 모두 '카라바'라는 마녀에게 잡혀먹었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외삼촌 한 명만이 살아있어 마녀를 무찌르러 갔다고 말을 한다. 아이는 외삼촌을 돕기 위해 곧바로 뛰어나간다. 막 태어난 아이가 말을 하고, 달리기도 하며 어른보다 현명하고 용감하다. 그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잃어버리기 쉬운 관용이라는 것도 어린 “키리쿠”는 가지고 있다. 마녀로 인해 마을에 남자들은 하나둘씩 사라졌고 마을의 샘도 말라버렸는데, “키리쿠”는 어떻게 하면 마녀가 선해질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는 웃지 않을 수 없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작품의 전부이다. “키리쿠”는 마녀 “카라바”의 비밀을 알기 위해 현자를 찾아 금지된 산으로 들어간다. 예전 어린 “카라바”를 괴롭히던 마을 남자들이 그녀의 등에 가시를 박아 그 원한으로 마녀가 된 사실을 안 “키리쿠”는 가시를 뽑아준다. 가시를 뽑자 “카라바”는 아리따운 처녀가 되고 “카라바”와 키스를 한 “키리쿠”는 멋진 청년이 된다. 마을로 “카라바”를 데려온 “키리쿠”. 마을 사람들은 “카라바”를 용서하려 하지 않지만 결국 “키리쿠”의 말에 관용을 베푼다. 죽은 줄 알았던 마을 남자들이 모두 돌아오고, 마을은 다시 평온을 되찾는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키리쿠” 외에 이 작품에서 시종일관 뇌리에 남는 것은 강렬한 원색색상과 독특한 음악이라고 생각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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