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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관련] 교회건축의 역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회건축의 역사 총망라

목차

고대시대
최초의 교회건축
그리스 로마시대
중세시대
초대 교회건축
비잔틱식 교회건축
로마네스크식 교회건축
고딕식 교회건축
르네상스식 교회건축
근대식 교회건축

본문내용

이 교회는 두 가지 형식의 건축으로 대별되는데 하나는 직사각형의 평면을 가진 바실리카식 교회이며, 다른 하나는 둥근 지붕(cupola)을 중심으로 원형, 팔각형, 정사각형의 평면을 가진 집중식 교회이다.
1) 바실리카식 교회건축
바실리카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베드로의 묘 위에 세운 바티칸의 성 베드로 성당과 예루살렘의 그리스도 성분묘 위에 세운 대성당을 비롯하여, 로마에 세운 초기의 성당은 대개 이 형식을 채택하였는데 그 특징은 다음과 같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교회 - 바실리카식
돌이나 벽돌, 또는 이 두 가지를 섞어 벽을 세우고, 그 위에 목조의 맞배지붕을 올린 길다란 직사각형 건물로, 내부에는 2줄(드물게는 4줄)의 원주열을 세워, 그 공간을 네이브(nave)와 좌우의 아일(aisle)로 나누었으며, 안벽에는 반구체의 천장을 올린 반원형 돌출부를 만들어 이를 후진(apse)이라 불렀다. 후진의 중앙은 주교좌, 좌우는 성직자의 자리이다. 그 앞에 마련된 제단은 칸으로 막은 성가대의 합창석으로 연장되기도 했는데 좌우에 익랑이 돌출해 있어, 건물 전체의 평면이 십자가 모양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본당 앞에 원주열을 둘러세운 회랑으로 싸인 정사각형의 전정을 갖추면 완비된 형식이지만, 간단한 것은 이것을 생략한다. 바실리카식 교회는 고대풍의 원주열이나, 간결한 기하학적 형태를 취함으로써 고대건축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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