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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학의 이해]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식물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수고하세요~~

목차

서 론
식물의 다양한 형태와 쓰임새
원예의 다양한 치료적 특징과 필요성
고찰 및 인용 문헌

본문내용

1. 식물의 다양한 형태와 쓰임새

식물. 형태는 단순하다. 하지만 우리 생활에서 쓰임새는 무궁무진하다. 맑은 산소(O₂)를 내뿜어 집 안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없애주며, 집 안 벌레도 잡아준다. 고혈압 비만 등 현대병을 관리해 주는 식이요법으로도 애용된다. 사찰음식의 주 재료이기도 하다. 미용 효과도 크다. 집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식물을 키울 경우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오묘함을 절로 가르쳐 줄 수 있다.
그야말로 식물은 보다 안락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뿐더러 교육적 가치도 남다르다. `공기정화&벌레잡이 식물`이란 책을 펴낸 김영아 농업진흥청 원예연구소 연구원은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식물들을 집 밖에서 찾는 게 아니라 집 안 가까이 두는 것 자체가 웰빙생활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돌 한 번 던져서 7마리의 새를 잡는 1석(石)5조(鳥), 식물에서 배우는 웰빙=관음죽의 실내 암모니아 제거율은 100%에 육박한다. 벤자민의 경우 21%, 행운목의 경우 16% 이상 실내에 떠도는 암모니아를 없애주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단지 실내에 식물만 키워도 인간에게 유해한 물질들을 없애줄 수 있다.
이렇듯 많은 식물은 인간의 `잘 먹고 잘 살기`를 추구하는 웰빙 욕구를 만족시켜 준다.
1. 집 안 공기정화= 행운목으로 불리는 드라세나는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나 광택제, 페인트 등에서 발생하는 벤젠 제거 능력이 높다. 게발선인장 역시 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이 외에도 TV 등 가전제품이 내뿜는 전자파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집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면 에피프레넘이라는 식물도 추천할 만하다.
`사랑에 번민하는 마음`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안스리움은 사무실 팩시밀리나 복사기 등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나 접착제, 타일, 커튼 등에서 발생하는 키실렌 및 톨루엔 등 유해물질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스파티필럼은 화장품이나 인쇄서류에서 발생하는 아세톤을 제거할 수 있으며 프로판가스나 난방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수 있어 가스 조리기구 옆에 두면 좋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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