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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세미나]발견하는 즐거움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5.05.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발견하는 즐거움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발견하는 즐거움? 발견한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일까? 솔직히 말하면 난 아직 느껴보지 못했다. 어쩌면 발견을 하고도 못 느꼈을 지도 모른다. ‘그냥 당연히 이렇게 되는 거겠지.’하고 넘어갔을 것이다.
‘리처드 파인만’, 원자 폭탄을 만들었고, 양자전기연학의 선구자이며 나노테크놀로지의 개념과 이론을 처음으로 창시한 사람이다. 정말 부끄러운 이야기를 고백하자면 노벨상까지 받은 이 대단한 사람을 난 이번 독서 세미나를 통해서 처음 알았다. 고등학교 때 이과였기 때문에‘물리Ⅱ’를 배웠다. 내가 일주일 시간표 중 가장 싫어하는 시간. 물리는 나에게 절대로 반가운 친구가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태도가 너무도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파인만이 무척 부러웠다. 그가 부러웠다기보다 그의 생각하는 태도와 발견하는 즐거움을 아는 면이 부러웠다. 많은 연구를 하고, 노벨상까지 수상하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까지도.. 정말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노벨상 수상 소식을 알리는 전화를 새벽에 받고 그는“아침에 전화해도 되잖소?”라고 대답했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좋아서 펄쩍펄쩍 뛰었을 법한데 파인만의 자유분방하며 평소 권위와 명예에 무관심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 일화다. 이런 파인만의 모습은 어릴 적 그의 아버지의 영향이 가장 큰 것 같다. 앞부분에 파인만이 그의 아버지와 산책하면서 자연을 배워가는 모습과 그 외의 아버지와의 이야기들이 나온 부분들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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