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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복궁 - 건물의 이름으로 본 조선의 의식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경복궁에 다녀와서 경복궁의 건물의 이름을 살펴보고 그 이름속에 담겨있는 뜻과 한국인의 의식구조를 살펴본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경복궁의 이름
2. 건축물들의 이름
1) 경복궁
2) 근정정
3) 강녕전
4) 교태전
5) 사정전
6) 자경전
7) 경회루
8) 향원정
맺음말

본문내용

1. 경복궁(景福宮)이란?
조선 태조 4년(1395년) 경복궁을 완공한 태조 이성계는 그 해 10월에 입궐하면서 정도전에게 이 궁궐의 이름을 지으라고 명하였는데 정도전은 [詩經] 大雅篇 의 "君子萬年 介 景福(“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 에서 '경복'(큰 복을 빈다)을 따 경복궁이라 지어 바쳤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6&dir_id=612&docid=7609
이렇게 지어진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대원군 때 복원되었다. 임진왜란 때 궁을 불태운 것은 왜군이 아닌 조선의 백성들이었다는 점에서 그 때 백성들이 조선왕실과 관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전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대원군이 경복궁을 지었을 때, 무리한 공사로 대원군이 실각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경복궁은 조선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인 것이다.
2. 근정전(勤政殿)
근정전(勤政殿)은 왕과 관료들이 정사를 보던 곳이다. 여기에서 ‘근’은 勤(부지런할 근)이고, ‘정’은 政(정사 정)이다. ‘전’이 殿(큰 집 전)이므로 정사를 부지런히 보는 큰 집이라는 것이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러한 이름을 붙인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로 조선시대의 왕의 생활을 보면 이러한 내용이 이해가 된다.

참고 자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6&dir_id=612&docid=7609
http://www.hankooki.com/gallery/adgallery/fourseas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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