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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5.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I. 들어가며-문제의 핵심밝히기

II. 사회생물학(sociobiology)史 고찰 (1975년~)
1) 윌슨- 사회생물학(1975년)
2) 리처드 도킨스 - 이기적 유전자(1976년)
3) 매트 리들리 - 이타적 유전자

III. 유전적 결정론를 비판한다.

IV 마치며- 결론

본문내용

‘인간은 유전자의 생존기계이다.’
기계라는 말에서 와닿는 비인간성의 느낌에 누구나 놀라움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을 기계라고 표현한 데서 비롯된 놀라움과 그에 따른 풍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바로 유전자와 인간에 대한 나의 사유는 시작되었다.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는 DNA를 개체의 증식을 위해 천성적으로 이기적인 성질을 띤 것이라고 표현했다. 또 이러한 DNA의 특성(불멸성, 존속성, 집단의 선택, 팀워크 등)을 소개하면서 이 것이 우리 몸 속에서 대를 이어가며 자기복제의 수법을 통해 DNA자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생존기계’는 우리의 몸이 이러한 DNA의 이기적인 존속을 뒷받침해주는 기계와 같다는 뜻을 내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견해를 우리는 ‘유전자 결정론’이라 칭하며 이는 사회생물학에 해당한다. 이 외에도 이에 관련해 언급해야 할 많은 것들은 본론에서 들기로 한다. 어떻게 보면 정말 척척 맞아들어가고, 신기하며 흥미로운 이 이론을 받아들이기란 참 쉬울 수도 있겠다. 그러나, ‘유전자 결정론’ , 여기에는 허점들이 많다. 다음과 같은 의문을 유전자 결정론에 대해 던질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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