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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공공의 적과 대수사선을 보고-한일경찰비교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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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공의 적(公共敵)과 춤추는 대수사선(踊る大搜査線)을 보고...
공공의 적과 춤추는 대수사선은 주소재를 경찰에 두고 있다. 공공의 적은 한국경찰의 한 단면을 보여주면서 한국사회를 풍자하고 있으며, 춤추는 대수사선은 일본경찰의 한 단면을 보여주면서 일본사회를 풍자하고 있다는 면에서 두영화가 경찰을 소제로한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영화라 할 수 있다.
공공의 적에서는 경찰과 검찰(검사)이 등장한다. 그리고 춤추는 대수사선에서는 경찰만 등장한다. 이것은 한국은 경찰의 수사권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서 수사권을 갖고있는 검찰이 등장한 것이고 일본에서는 경찰이 수사권을 갖고 있어서 경찰이란 집단으로 모든 수사가 종료되기 때문에 경찰만 나온 것이다. 이처럼 일본과 한국의 경찰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이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알아보자.
■ 일본 경찰
일본 경부보 이상은 사법경찰원, 순사장 이하는 사법순사로 나눈다. 평경찰과 경찰 간부라고 생각하면 쉽다.
일본 경찰과 관련하여 자주 나오는 단어 중 캐리어, 논캐리어라는 것이 있는데 일본 경찰의 출신과 관련된 용어이다. 일본 경찰 채용에는 캐리어 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이 제도에 따라서 경찰직에 종사하는 사람, 즉 한국의 행정고시에 해당하는 국가공무원시험 1종 합격자 중 경찰직에 배속되어 경부보로 임관된 사람을 캐리어라고 부른다. 한국으로 치면 경찰대학 출신이나 경찰간부시험 합격자와 비슷한, 고속 승진이 보장되고 진급에 제약이 없는 위치로서 토쿄대 법학부 같은 명문대 출신이 압도적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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