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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 민들레영토 지승룡 소장 인터뷰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교수님께 최고점수인 A0받은 인터뷰 기사
기사작성의 기초 시간 과제였습니다
직접 소장님 만나뵙고 작성한 것입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는 민토의 정신을 이야기하며 에리히 프롬의 말을 인용했다. ‘인간의 행복은 소유하는데 있는 게 아니라 존재하는데 있다.’ 그에 따르면 민토는 단순히 차만을 파는 곳이 아니다. 고객의 자존감(self-esteem)을 높여주는 정신적 가치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고객을 섬김으로서 행복을 얻는 것이 저와 민토 직원들의 마음가짐이지요.” 또 다른 민토의 정신인 ‘마더(mother)마케팅’ 역시 고객중심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하는 것이 마더마케팅의 핵심이다. 지사장은 민토에 오는 모든 이가 어머니의 품과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했다. 민토의 음료 리필서비스가 마더마케팅의 일환으로 가장 먼저 실행되었다. 이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겨울에도 한 시간씩 줄을 서는 등의 가시적 성과로 드러나게 된다. 오늘날의 성공을 있게 한 민토 정신은 그의 종교적 신념에 기반을 둔다. 그는 자신을 ‘세상에 던져진 목사’로 여긴다. 차를 파는 것과 목회활동을 하는 것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저는 장사를 하지만 손님들의 주머니, 즉 이윤을 생각하지 않고 그분들의 영혼을 생각해요. 저는 장사꾼이지만 목회적 장사꾼입니다.” 고객의 영혼까지 챙기는 마음자세로 그는 고객들과 직원들을 마주할 때 가끔씩 눈물을 보이곤 한다. 감성은 카리스마보다 강하다. 자아실현 상담을 하며 그는 고객들과 함께 울고 웃는다. 이러한 지사장의 인간적인 모습에 고객들은 그에게 호의적 시선을 보낸다. 또한 사랑과 감성으로 직원들을 대함으로써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의 수행비서 고윤주(23)씨는 지승룡 사장이 직원들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라 했다. “사장님은 직원들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항상 잘 챙겨주세요. 무척 섬세하시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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