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마케팅] 체내형 생리대의 홍보 기획서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5.05.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체내형 생리대의 효과적 홍보 전략으로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기획안을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조사 대상
2. 조사 배경
3. 목 적
4. PR의 목표
5. 조사 개요

본문내용

일회용 생리대는 1차세계대전 당시 여성 간호사들이 부족한 솜 대신 에 의료용으로 나온 셀루코튼(Cellucotton)이라는 흡수지를 소재로 해 서 임시방편으로 만들어 사용한 것이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다. 셀루 코튼은 전쟁 중에 부족한 솜을 대신할 목적으로 킴벌리 클라크라사가 개발, 공급한 것으로 이 회사는 1920년에 이것을 이용해 일회용 생리 대(제품명:코텍스)를 생산,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우리 나라에는 1971년 유한킴벌리가 코텍스란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 한 게 시초다. 이후 여러 가지 기능이 첨가된 신제품이 나오면서 여성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됐다.
위생용품으로 분류되고 있는 여성용 생리대는 여성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한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한국의 생리대 시장규모는 연간 2천 4백억 원에 달하며 여기에는 외국기업인 유한킴벌리와 한국 P&G가 말 그대로 혈전을 벌이고 있다고 한다. 여성 생리용품 시장은 10대 초반에서부터 50대 중반에 이르는 여성 모두를 고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규모가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제품간에 특별한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여성생리용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이 75%에 달하는 기업은 P&G, 유한킴벌리 등 외국기업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여성에 맞는 상품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생리대가 단지 한 달에 1주일 정도 여성에 의해 소비되어지는 일상용품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여성의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그 무엇으로 다시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는 체내 생리대에 대하여 시장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대안을 모색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