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호학]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미치앨봄)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글97버젼으로 저장했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 저자 소개
※ 작품소개
※ 신문/미디어 서평
※ 인상적인 어구
※ 감상문
※ 기타 도움되는 사이트

본문내용

※ 작품소개

저자는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만이 인생의 최대 목표였던 미치 앨봄은 죽음을 앞둔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모리 슈워츠는 루게릭 병에 걸려 더 이상 강의를 할 수 없을 때까지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사회학 강의를 해 온 노교수로서 미치 앨봄의 대학교 은사이기도 하다. "우리 문화는 우리 인간들이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게 하네. 그러니 그 문화가 제대로 된 문화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굳이 그것을 따르려고 애쓸 필요는 없네." 모리가 미치에게 해 준 말이다. 이처럼 병든 후 오히려 그는 주위 사람들에게 교훈적이고 감동적이고 아포리즘을 남긴다.

미치는 대학 시절 모리의 강의를 들었던 화요일의 만남을 다시 시작한다. 이 책의 구성은 바로 미치가 모리를 만나게 되는 계기, 그리고 14번의 화요일 만남과 마지막 장례식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모리는 척추신경 또는 간뇌의 운동세포가 서서히 지속적으로 파괴되어 이 세포의 지배를 받는 근육이 점차 위축됨으로써 신체의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원인 불명의 불치병으로 알려진 루게릭 병을 앓고 있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즉 미치가 모리를 만나는 횟수가 늘어감에 따라 점차로 그가 죽음에 다가가는 것을 독자 역시 목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다른 사람이 쓴 감상문도 읽어보고 싶으시면 yes24의 독자리뷰를 읽어보십시오. 독자리뷰만 150장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4492&CategoryNumber=00100101700200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