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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저작시기 2003.11 | 등록일 2005.05.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사회학시간에 북한과 통일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를 읽고 독후감을 과제로 내게 되었습니다. 여러번 결석을 하고도 이 과제덕에 좋은 성적을 받은것같아요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래요 ^^

목차

1. 북한 핵 해법의 바른 인식
2. 바람직한 통일의 논리
3. 한미관계의 본질
4.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새로운 국제질서
5. 다시 씌여져야 할 역사를 보면서
6. 새로 태어나야 할 언론을 위한 제언
8. 나의 독서 편력
7. 종교에 대한 단상
9. 새로 그려보는 새 문화

본문내용

“나의 해석으로는 ‘건강한’ 또는 ‘건전한’국가란 무엇보다도 평등, 반예속, 자주, 자존, 독립의 국가이겠다. 그런데 그쪽의 해석은 달랐다. 앞으로 통일이 되는 긴 과정에서도 그렇고 통일이 된 뒤에도 그 통일국가’는 현재와 다름없이 미국 군대의 기지어야 하고 미국 군대가 그대로 주둔해 있어야 한다는 전제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겁부터 더럭 났다. 우리나라 군을 대표한다는 사람의 생각이 이렇다니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앞에서 말했듯 물론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자면 바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 독립적인 국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힘든 문제라 하여 손놓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무엇보다 우리 나라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바로 가지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나는 그러한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해줄것이라 믿었다. 아니, 믿고 싶었다. 하지만 이글을 읽으면서 그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한숨부터 나왔다. 언제나 미국이 우리나라를 간섭함으로써 우리가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들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면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우리의 자주성을 일깨워 주고 싶은 것이 바로 나의 생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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