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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없는 사회

저작시기 2002.09 | 등록일 2005.05.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무게없는 사회를 읽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읽은 이 책의 원어 제목은 'The Weightless Society' 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잠시 나마 책의 내용을 추측해 보았다. 나의 추측은 사회가 점점 더 무의미 해지고 가벼워진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 이였다. 책을 펴본 순간 나는 망치로 머리를 맞는 느낌이 들었다. 생산된 케이크만 경재제로 알고 있던 나에게 케이크 만드는 법이 경재제로 쓰이는 시대가 왔다는 논리 정연한 설명을 곁들인 말은 큰 충격 이였다.

현대 사회는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사회이다. 지식은 더욱 더 고도화 되고 정보는 무한정 생산되고 있다. 이제 정보에 소외되거나 무지하게 된다면 사회에서 도태되는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지식이 경제재인 사회 즉, 무게 없는 사회를 말하고자 할 때 우리는 지식경제에서의 무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를 들면,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쓴다. 사람들은 더 가벼운 배터리, 더 효율적인 반도체, 더 강력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갖춘 신제품 휴대전화가 나오면 게걸스럽게 그것을 산다. 그렇지만 휴대전화가 어떻게 동작되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 가운데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참고 자료

¹⁾David Landes 'The Weal서 and Poverty of Nations'
-주요 참고 문헌 : 송창복 (역), 『무게 없는 사회』, 세종연구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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