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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한 현재와 미래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5.05.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 교육제도의 문제점을 최신사례를 접목시켜 현상을 설명하고 외국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해서 논해 보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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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 사회집단은 권위주의가 주도적이며, 연공서열이 집단문화에 큰 영향을 준다. 그리고 집단의 구성은 대개 학연, 지연에 따라서 좌우되는 경우가 팽배하다. 이러한 사회문화는 우리 사회에 창의적이고 유능한 인재가 집단에 유입되는 경로를 차단해 버리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고, 학벌 만능 주의 식 사고를 사회에 고정관념화 시켜버린다. 서울대에 다니면, 성공한 인생인 것처럼 치부하고, 학벌이 좋은, ‘잘난사람들’ 끼리 이너써클을 형성해 그들만의 집단을 구성하여, 다른 집단을 무시하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사회에 이미 고착화 되버린 학벌위주의 사회. 학벌이 제일 중요한 것이며, 학벌 없이는 사회에서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게 되는 인식이 우리 사회를 더욱 병들게 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발생하는 초석이 되고 있다.
본 레포트을 통해서 보여주고 싶은 것은 바로 이러한 학벌위주의 가치관이 가져온 교육은 과연 진정한 교육을 불러왔는지 이다. 이미 우리사회에 사회면을 크게 장식하고 있는 것이 교육에 대한 기사이다.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사교육비와 강남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치맛바람등은 이미 진정한 교육의 의미가 퇴색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러한 非교육의 양상은 결국 부정시험을 초래하게 되었고, 돈이면, 학벌도 얻을 수 있는 비합리적 보여 주었다. 높은 교육열과 학벌 중시 풍토 탓에 대학입시의 부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결국 피해자는 어린 학생들이었다. 한 때 매스컴에서 열심히 떠들어댔던 대학교수와 의사, 변호사 등 지도자층의 비윤리적 뉴스는 결코 학벌이라는 것이 사람 자체의 본질과는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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