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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학]새집증후군의 실태와 예방대책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의 실태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예방과 대책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목차

서론
1)새집증후군이란 무엇인가?

본론
1)새집증후군의 원인
2)새집증후군의 실태와 실내오염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3)예방과대책
*관련법규

결론
*참고자료

본문내용

본론

1)새집증후군의 원인
건축물내에서 배출되는 실내대기질은 가스상 또는 입자상의 대기오염물질로 구분되며, 불충분한 환기로 인하여 오염물질이 실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에 축적되어 각종 문제점을 유발하게된다.
현재로서는 다음의 세가지 요소가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으로 여겨지며, 특히 마감재와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중 포름알데히드(HCHO)와 벤젠 톨루엔 클로로포름 아세톤 스틸렌 등이 대표적인 물질이다.

▶ 물리적 인자
고열, 스트레스, 습도(점막건조), 빛, 소리(소음), 전자파(저주파자장), 전리방사선(라돈)등
▶ 생물적 인자
세균(곰팡이, 바이러스, 균류, 박테리아), 원생동물(기생충), 식물화분, 진드기, 벌레, 쥐, 애완동물(피부, 털)등
▶ 화학적 인자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황화유황, 오존, 염소, 광물섬유, (수돗물)납분진, 입자상물질(매연, 담배연기), 휘발성유기화합물(포름알데히드, 유기용제, 살충제 등)

새집증후군에서 문제가 되는 가장 대표적인 화학물질은 포름알데히드(HCHO)다.
포름알데히드는 화학적으로 반응성이 매우 강해 웬만한 합성수지를 만드는데 ' 약방의 감초'격으로 이용되는데 냄새나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자극적이다 .
단열재인 우레아수지폼과 실내가구의 칠,가스난로,접착제,흡연,생활용품 등에서 발생된다. 이밖에도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학물질은 건축자재와 마감재료 등 도처에서 뿜어나오고 있다.
따라서 새집에 들어가기 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범난방을 해보고 환기를 해서 유해물질이 줄어들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
하지만 오래된 집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노후된 집일수록 집먼지진드기가 많고 라돈 등 낡은 건축자재에서 분해돼 나오는 유해물질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를 물에 섞은 포르말린은 단열재나 합판·섬유·가구 등의 접착제로 건축자재에 널리 쓰이며, 방출수준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2~4년 걸릴 만큼 장기간에 걸쳐 유해물질을 배출한다고 한다.

참고 자료

[환경부 보도자료] 2004.5 신축 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실태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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