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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교사론] 별이 빛나는 밤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21 | 최종수정일 2015.08.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열심히 하세요~!!

목차

제 1장∥ 잊혀진 존재로서 교사의 목소리
제 2장∥ 교사의 삶에 대한 생애사적인 연구 : 연구동향과 예들
제 3장∥ 교육과정 연구방법론으로서 생애사 연구
제 4장∥ 교사의 삶 : 정전들
제 5장∥ 교사의 삶 : 다양한 이야기들
제 6장∥ 한국 교사의 삶과 그들의 세계 : 목소리의 재현
제 7장∥ 에필로그 : “별이 빛나는 밤”

본문내용

한국적 상황에서 누가 교사가 되려고 하는지 그리고 왜 교사가 되려고 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인하여 교직에 발을 들여놓을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시켜 주는 텍스트이다. 이 텍스트에는 자발적으로 교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이상과 포부가 있는가 하면, 어쩔 수 없이 교직에 들어오게 된 이방인의 목소리도 있다. “불확실한”이라는 은유는 자의적 타의적 선택을 통하여 교사교육기관의 과정을 통하여 교직에 대하여 만족을 하기도 하고 불만족을 하면서 떠나기도 한다. 아울러 그러한 불확실성은 교사가 되고 난 후의 다양한 긍정적 경험을 통하여 자기 발달의 원천으로 사용된다.
교직 현장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교생실습 학생들, 그리고 초임교사들이 실제적으로 겪는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다룬 텍스트이다. 모든 조직에서 직업 사회화는 훌륭한 조직구성원을 길러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필자가 만든 “헝클어진”이라는 은유가 나타내는 것처럼, 이 텍스트는 교직에 첫발을 내디딜 초임교사들이 경험하는 학교현실에 대한 실제적인 첫 경험과 그에 따른 혼란스러움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러한 목소리 듣기는 교직적응과 교사발달의 이해와 이론화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추측된다.
고통스러운 텍스트는 현장의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가를 드러내고자 하였다. 인간으로서 교사가 갖는 여러 가지 힘든 경험들, 좌절, 그리고 고통들을 표현하였다. 단순히 교사를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교사를 전형적인 ‘가르치는 선비’의 이미지로서 이해할 것이 아니라, 현대의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의 어려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기술하려고 하였다. 내부자적인 관점에서 우리나라 교사들이 겪는 고통과 딜레마는 무엇인지를 그려내려고 하였다.
이 텍스트는 직업전문인으로서가 아니라 교사 역시 생로병사에 고통 받는 존재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현장교사가 겪는 여러 가지 인간적인 감정들 중에서 좌절과 슬픔을 안겨다 주는 현장경험들은 무엇인지를 구체화하고자 하였다.
이에 교사들의 삶에서 교사 역시 다른 사람과 같은 슬픔을 머금고 살아가는 인간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교사의 삶, 교사의 가르침에서 우리가 우울하고 비참하다고 느낄 수 있는 교사들의 삶의 숨겨진 측면들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별이 빛나는 밤
네 학교 이야기 : 한국 초등학교의 교실생활과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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