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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는 음식점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5.05.20 워드파일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자신이 잘가는 음식점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소개한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구어진 철판 위에 푸짐한 순대곱창 한 접시가 놓아지면 여기 저기서 꿀꺽하고 침을 삼키는 소리가 들린다.
칙~ 하는 소리와 함께 모락모락 하얀 김을 내며 철판 위에서 춤을 추는 순대와 곱창의 모습은 손님들의 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져로 손색이 없다. 순대가 좌르르한 윤기를 띠며 알맞게 익혀지면 손님들은 바쁘게 젓가락을
놀리기 시작한다. 입에서 쫄깃쫄깃 소리를 내며 씹히는 순대 맛에 사람들은 탄성을 금치 못한다.

신림동 순대골목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신림동 순대골목은 1970년대 초 작은 규모의 순대 노점상들이 들어서면서 그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단골 손님들로 북적대고 간판이 오래되어 보이는 곳을 찾아 들어가면 20여 년 넘게 자리를 지키며 순대를 팔아온 주인장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순대 골목에 두 기둥 같이 서 있는 ‘민속 순대타운’과 ‘양지 순대타운’은 1990년대 초에 세워진 건물로 재래시장에 흩어져 있던 순대집들이 입주하여 맛의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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