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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대승불교의 사상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5.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승불교의 여러 사상에 관해 정리한 리포트
대승불교의 의의
대승불교와 소승불교의 차이
대승불교와 소승불교의 사상

목차

Ⅰ. 대승불교의 의의
1. 대승불교의 의의
2. 대승불교와 소승불교의 차이
3. 대승불교의 시발과 전개

Ⅱ. 대승불교의 사상
1. 보살사상
2. 공사상
3. 유식사상
4. 선사상
5. 밀교

Ⅲ. 맺음말

본문내용

Ⅰ. 대승불교(大乘佛敎)의 의의

1. 대승불교의 의의
대승불교(大乘佛敎)란 일체중생(一切衆生)의 제도(濟度)를 목적으로 하는 불교를 말한다. 대승이란 산스크리트의 마하야나(mahyna)를 번역한 말로 큰(maha) 수레(yana), 즉 많은 사람을 구제하여 태우는 큰 수레라는 뜻이다. 삼론종(三論宗) ·법상종(法相宗) ·화엄종(華嚴宗) ·천태종(天台宗) ·진언종(眞言宗) ·율종(律宗) ·선종(禪宗) 등이 이에 속한다. 이와 대응되는 개념이 소승불교(小乘佛敎)로서 소승(小乘)은 히나야나(Hina-yana)의 역어(譯語)로 작은 수레라는 의미이다. 히나(hina)에는 ꡐ버려진, 천한, 열등한ꡑ이라는 의미도 있어, 히나야나란 대승교도가 부파불교를 경멸하여 천시한 호칭이다.
대승불교의 승(yana)이란 교리를 말하는 것으로서 가르침을 실천함으로 미혹의 현실세계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건너갈 수 있기에 수레에 비유한 것이다. 대승불교에서는 ‘남을 구제함으로 자신도 구제된다’는 자리이타원만(自利利他圓滿)의 가르침을 설한다. 해탈을 얻어 열반에 드는 것을 추구하나, 자신이 해탈을 얻은 후에 남을 구제하는 것을 이상으로 삼지 않았다. 가령 문수보살이나 보현보살, 관음보살 등은 성불하지 않고 중생의 구제를 위해 열반에 들지 않는다. 이러한 교리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대승불교에서는 공(空)의 사상이 심화되고, 연기(緣起)에 대해서도 다른 해석을 했다. 동시에 붓다에 의한 구제의 교리로서 악한 사람이나 약한 사람도 구제하는 타력이행(他力易行)의 교리가 나타난다. 이러한 관념은 이전에 보이지 않는 대승불교만의 특색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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