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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버블 붐_세계 경제 대예측 2005-2009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9 | 최종수정일 2014.09.04 워드파일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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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덴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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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본문내용

책속으로

이책의 내용은 1922년에서 1929년 미국에서 있었던 ‘광란의 1920년대’를 근거로 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주류 경제전문가들의 예측과 다른 방향의 경제전망을 해오면서 명성을 쌓아온 경제예측전문가 해리 S 덴트의 논리에는 눈여겨볼 만한 대목이 있는데,,
바로 인구통계학이다. 저자에 따르면 경제도 보통 인간의 수명주기인 80년 단위의 주기가 있는데, “경제주기상의 혁신기, 성장기, 조정기, 성숙기는 인간의 유년기, 청년기, 중년기, 은퇴기와 유사하며 이같은 주기 속에는 기술변혁과, 국내총생산(GDP)성장, 인플레이션, 주식호황, 파산, 은행융자, 투자, 부동산 매매 등의 패턴은 인구통계적인 성향이 있다.
다른 투자가, 기업인, 경제전문가 같은 엘리트들이 거시경제에서 차지하는 인구통계학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반면 저자는 ‘보험계리사의 수명표처럼’ 확실한 인구통계학의 예측력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이런 패턴을 발견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2000년 이후 ‘기술주 폭락’ 현상이 인류의 발전에 왜 필수적일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원인을 역사를 통해서 분석하고, 앞으로 있을 강세 시장과 경기 호황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다가올 거대한 호황과 불황에서 최고의 사업과 투자 영역에 대한 포트폴리오도 제시한다.

간단히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지금은 1920년대의 경기 호황기와 유사한 상황으로 이번 상승세는 인구 통계학, 글로벌화, 기술적 진보가 이끌어가는 호황으로 1985~1987년의 첫번째 호황과 1995년~1999년의 인터넷과 기술부문의 대호황에 이어 2005년부터 2009년이나 2010년 초까지 가속화되는 최고의 강세장과 호황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 호황 다음에는 역사상 가장 큰 경기 하락이 뒤따를 것이다. 최소한 대공황 이후 최대의 경기 침체기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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