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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 삼법인, 사성제, 팔정도에 대해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5.18 | 최종수정일 2016.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교양으로 들었던 과목의 과제였죠...A플러스 받았습니다.

목차

1. 삼법인(三法印)
2. 사성제(四聖諦)
3. 팔정도(八正道)

본문내용

수자타의 우유죽으로 기운을 차린 고타마 싯다르타가 깊은 명상에 들어 새벽녘 샛별이 반짝거릴 적에 드디어 모든 미혹의 번뇌를 일순간에 다 끊어버릴 무상보리- '더 이상은 위없는 올바른 깨우침-의 정각(正覺, abhisambodhi)을 얻게 되어 부처님이 되셨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바로 '아뇩다라 삼먁삼보리'를 얻은 것이다. 그리하여 녹야원에서 처음으로 진리의 말씀을 전하신다. 이를 '초전법륜'이라 하며, 그 전하신 내용은 바로 바로 연기설과 사성제설 사성제의 실천인 팔정도 등이다. 이로써 불교는 시작되었다.

연기설(緣起說)
'이것으로 생하면 저것이 생하고, 이것이 멸하면 저것이 멸한다.' 너와 나와 만남도 바로 깊은 인연의 까닭이다. 네가 있으니 내가 있는 것인 만큼 자타가 불이(不二)함을 깨달아 머무름이 없는 자비를 실천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 바로 연기설이다. '연기(緣起)'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인연으로 인하여 생겨난다'는 뜻이다


1. 삼법인(三法印)

불교의 세 가지 근본 교의(敎義).

우주 만유를 관통하는 법칙이 연기라면 존재의 실상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삼법인이다. 세 가지 진실한 가르침이란 뜻으로, 도장인(印)자를 쓴 것은 도장이 언제 어디서나 같듯이 부처님의 가르침도 언제 어디서나 같음을 뜻하는 것이다. 바꾸어 말한다면 삼법인은 불교의 인감도장이다.

인(印)이란 인신(印信)·표장(標章)의 뜻으로 일정불변하는 진리를 가리키는 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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