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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도안]학습지도안(민주시민과 경제생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육실습때 제출했던 자료입니다.

목차

사회과 교수 - 학습 계획안
§ 판서 계획 §
나의 소비 지출표
형성평가
참고 자료

본문내용

☆ 소비의 미덕을 알고 건전한 구두쇠가 되어야......
경제 생활에서 가장 나쁜 것은 과소비이다. 그러나 절약만이 최선은 아니다. 가정은 기업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월급을 받는다. 월급은 기업에서 만든 물건이 팔려야 줄 수 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 안 쓴다면 물건이 팔리지 않아 기업은 일자리를 줄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피해는 가정으로 되돌아온다. 물론 저축은 필요하다. 기업들이 은행에서 이 돈을 빌려 공장을 짓고 기계를 들여놓는 등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서비스업을 비롯해 소비성이 강한 산업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쓰지 않고 저축만 하다가는 가계와 나라 경제가 모두 어려워진다. 따라서 적당한 소비는 꼭 필요하다.

☆ 저축의 필요성

▶갑작스런 재난 대비: 질병이 생겨 병원 치료가 필요할 때를 위해서,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 등

▶장래 생활을 위한 대비: 결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녀 교육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안정된 노후 생활을 위해서 등

▶알뜰히 모아 재산 늘리기: 새 자동차를 사기 위해서, 주택 구입이나 주택 규모를 늘리기 위해서 등

☆ 소비자 주권
기업이 만들어 내는 모든 상품은 소비자에 의해 소비된다. 소비자가 사 주지 않으면 기업도 상품생산을 중지해야한다는 점에서 상품의 생산과 유통에 관한 모든 권한은 정부나 기업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소비자의 행동은 자원 배분의 방향을 결정하고 기업의 생산에 영향을 끼치며 시장 가격에도 영향을 끼친다. 다시 말하며, 소비자들이 어떤 물건을 얼마나 사느냐에 따라서 기업의 생산물의 종류와 수량이 결정된다. 이처럼 자본주의 체제에서 무엇을 생산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소비자들의 선택에 의하여 결정되는 현상을 소비자 주권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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