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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독일의 평생교육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300원

목차

1. 개념

2. 역사 및 법적기초
1) 역사적 배경
2) 법적기초
3) 목적 및 범위
4) 원리 및 현황

3. 계속교육의 대상 및 기관
1) 대상(Teilnehmer)
2) 계속교육기관
3) 계속교육의 조직
4) 독일의 국민대학

4. 통일과 관련된 계속교육
1) 사회적 과도기의 교육
2) 능력개발상의 문제점

5. 계속교육의 최근 동향

6. 시사점

본문내용

독일의 평생교육은 3가지 개념 즉 향상교육(Fortbildung), 성인교육(Erwachsenenbildung) 그리고 계속교육(Weiterbildung)의 발전과 함께 모양을 잡아가고 있다. 이 중 성인교육의 개념과 영역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독일 평생교육의 근간이 되어 왔다. 성인교육(Erwachsenenbildung=EB)은 조직된 교육과정으로서 성인들을 교육환경으로 인도하여 도움을 주는 일반교육, 교양교육, 자아교육, 직업교육 및 전직 교육 등을 말한다. 학교 같은 문화시설도 성인교육 활동에 속하지만 이 문화 시설을 통한 교육이 성인 교육 측면에서는 기초 교육과 같이 꼭 필요 하다고 보지는 않는다.성인교육(EB)이 교육기관으로 등장하기 이전에 독일에서는 전통적으로 국민교육(Volksbildung=VB)이라는 개념에 있어왔으며, 20세기 초부터 근로자를 위하여 실시되었다. 국가와 사회를 위한 모든 국민의 교육(VB)법이 바이마르 헌법을 통하여 성인교육(EB)으로 전환을 가져오게 되었으며 성인교육은 독일 민주 복지국가와. 민주교육제도의 기초를 세우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1970년 후부터 계속교육(Weiterbildung=WB)의 새로운 개념이 EB개념과 같이 교육제도상의 프로그램으로 확실한 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계속교육’은 “각종 일차적 교육과정을 마친 후에 이루어지는 조직적인 교육의 지속과 재교육”이라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개념은 우선 조직적으로 계획되고 전문적으로 실시되는 교육에 해당하며, 특히 직업을 위한 자질 향상 교육도 이에 포함된다. 오늘날 실제에 있어서 ‘성인교육’과 ‘계속교육’은 같은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교육실시과정에서 개인성장을 위한 교육이냐 사회발전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이냐에 대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독일어 ‘Bildung(교육)’이라는 단어는 개인적인 이해와 능력개발을 위한 교육과 사회적 이익을 주는 인간이 되기 위한 교육을 동시에 뜻한다.

참고 자료

차갑부 {평생 교육의 이해} 학지사 2004
권이종, 이상모 {평생교육(이론편)} 2001
림영철, 림광명 {평생교육개론} 형설출판사 2001
김동위 {평생교육개론} 교육과학사 2000
어니홍 {독일} 시공사 2003
이유성 {목일문화의 이해} 한국문화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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