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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문학과 인생] 소설을 어떻게 쓸것인가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문학과 인생이라는 교양과목을 강의하시는 신상성 교수님의 과제내용입니다. 에이뿔 맞은 노트니까 필요하신분들 가져다 쓰세요~~

목차

1.누란의 사랑
2.청량리 역
3.상사화 꽃 다지고
4.오소리 사냥
5.구원의 땅
6.검문
7.황제의 눈물

각 과 인물,사건,배경,주제로 설명되어있습니다

본문내용

1. 누란의 사랑

1) 인물

나: 사랑이 결여된 인간상으로 보인다. 유년시절부터 어머니에게 남들과는 달리 미움을 받고 자란다. 그러면서 비행도 저지르게 되고 평범한 삶을 살지는 못했다. 그런 환경 속에서 성장하던 중 집을 나가게 되고 한 여인을 만났지만 사랑을 모르는 그는 다시 도망칠 길을 찾는 듯 보여진다.

어머니: 남편의 죽음, 정확히 말하면 서역으로 떠난 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살아갔고 그 미움을 자식에게 나타냈지만 그 미움조차 남편에 대한 그리움, 사랑 그런 것이 아닐까 느껴진다. 의족을 선물 받고 유품을 보여줌으로써 미움은 곧 사랑이었다고 생각된다.

여자: 글속의 이 여인은 비중이 낮다. 그러나 `나`의 사랑이 잘못된 것을 표현해주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2) 사건

글속에 특별한 사건은 없는 것 같다. 단지 `나`의 기억의 흐름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된다. 부분,부분 기억을 더듬어 가며 어머니와의 갈등도 해결하고 사랑하는 여인에게서 도망도 간다.
어머니와 갈등을 하나의 사건이라 볼 때 어머니는 아버지에 대한 미움을 아들에게 발산하고 있으며 그런 나는 성장하면서 잘못된 사랑을 배우게 된다. 그러는 중 의족을 통하여 갈등은 해결되지만 달라지는 건 없다. 여관에 있다가 여자와 헤어지는 장면을 보면 그 전에는 전혀 눈치 챌 수 없다가 담배를 사러 나가면서 헤어진다.
내가 미움을 받고 자랐다면 지금의 이성을 가지고 있을까?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주인공을 이해할 수 있을 것도 같지만 아니다… 주인공은 다소 잘못된 인성을 가지게 되어 이제는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지경에 와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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