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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만우절 거짓말의 유래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5.05.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올해도 4월 1일 만우절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16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만우절에는 그동안 `만우절 거짓말`을 둘러싼 크고 작은 소동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을 골탕 먹이곤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청북도 소방본부가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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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올해도 4월 1일 만우절은 어김없이 찾아왔다. 16세기 프랑스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만우절에는 그동안 '만우절 거짓말'을 둘러싼 크고 작은 소동이 일어나 멀쩡한 사람들을 골탕 먹이곤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청북도 소방본부가 31일 "장난전화를 자제하라"는 보도자료를 낸 것을 보면,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고 하지만 대민업무를 맡은 공무원들의 '만우절 스트레스'는 여전한 듯하다.

언론사도 만우절만 되면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신뢰성에 관한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유력 외신들이 행여나 '만우절용 기사'를 쏟아내면 '사실 확인'에 쩔쩔맬 수밖에 없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의 사망설은 만우절의 단골메뉴. 1999년 일본 <아사히신문>이 "정계의 심각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우해 외국인을 장관으로 영입하는 법안을 만든다"고 보도했을 때, 국내 방송사들이 이를 인용 보도했다가 나중에 만우절 기사라는 걸 알고 허탈해하기도 했다. 재밋거리로 만우절 기사를 내보냈다가 소송에 시달리는 언론사도 적지 않다.

2년 전 장국영이 공교롭게도 만우절에 자살했을 때는 장국영의 죽음을 '만우절 거짓말'로 받아들이고 믿지 않는 팬들이 많았다. 좋든 싫든 만우절이 만들어낸 사회적 조류이다.

만우절에 사람들을 웃기고 울린 '최고의 거짓말'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미국의 유머사이트 <거짓말박물관>(www.museumofhoaxes.com)은 '만우절 거짓말 100선'을 꼽았다. 사이트에 소개된 해프닝들을 살펴보면 만우절만 되면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이해할 만하다.

'만우절 거짓말 100' 가운데 1위부터 20위까지의 주요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1. "스위스에선 나무에 스파게티가 열렸어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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