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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공정

저작시기 2004.02 | 등록일 2005.05.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많이 이용 바람

목차

한국의 대장간

대장간에서의 작업
● 단조
● 담금질
● 연마

현대의 대장간 - 제철소

제철소의 작업들
● 압연
● 열처리
● 절삭가공

본문내용

한국의 대장간

대장간(지역에따라 풀무간 또는 성냥간이라고도함)은 노호(爐戶)또는 야장간(冶匠間)에 풀무를 차려 놓고 시우쇠를 달구어서 여러가지의 연장과 기구등을 다듬거나 만드는 곳이다. 옛날에는 시골장터나 마을 단위로 반드시 대장간이 있어 무딘 농기구나 기타 각종 연장등을 불에 달구어 벼리기도 하고 새로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이곳에 종사하는 대장장이는 오랜기간 동안의 숙련을 통해서 담금질로 쇠의 강도나 성질을 조절하였다. 지역에따라 농기구의 형태가 다소간 상이하였던 것은 기후 · 풍토에 따른 영향이 주원인이었겠지만, 이들 대장장이의 솜씨나 성격이 다른 데에도 그 원인이 있었던 것 같다.
대장간에서 낫을 만들고 있는 모양이다. 호미나 낫, 칼, 못, 보습 등의 농기구나 생활도구를 옛날에는 모두 대장간에서 만들었다. 그림에서처럼 장이 서는 읍내 한편에 있는 대장간에서는 간단한 도구를 사용해 각종 농기구와 생활도구를 만들었다.
낫을 만들기 위해서는 쇠를 먼저 그림처럼 흙으로 길쭉하게 쌓아올린 화덕에 넣고 달구어야 한다. 화덕에는 참숯을 넣고 불을 지핀 후 풀무로 공기를 불어넣어 온도를 조절했다. 달구어진 쇠를 집게로 꺼내어 모루 위에 얹어 놓고 쇠메를 내리치거나 두드리는 단조 작업으로 점차 모양을 만들어 나갔다. 그림에서는 두 사람이 쇠뫼질을 하고 있다. 쇠뫼질을 해 모양을 만든 다음 숫돌을 갈아 날을 세우고 자루를 끼우면 한 자루의 낫이 완성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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