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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청주시 환경오염 실태, 방비책과 앞으로의 방향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5.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청주시 환경오염실태

2. 환경오염에 대한 방비책

3. 앞으로의 방향

본문내용

청주는 1949년에 청주시로 승격되었고 그후 행정동 분동, 청원군 편입 등에 거쳐 1989년 7월에 2개의 출장소(동부․서부)가 설치되었고 1995년 1월에 출장소가 구(동부 -상당, 서부-흥덕)로 승격되었다. 1970년대 환경을 염두해 두지 않고 시행되어졌던 급격한 산업화는 결국 환경을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청주도 예외는 아니였다. 청주에도 80년대부터 급격한 공장과 산업이 들어서며, 환경은 자리를 점점 내주어야 했고, 90년대 초부터 아파트가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기하급수적으로 아파트가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이러한 것에 대한 결과는, 청주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무심천’마저도 60년대에는 수영을 하고, 식수로도 문제가 없었던 천이, 최악으로 오염이 된 ‘무심천’이 되어 버렸으며, 곳곳에서 산업화에 대한 역효과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것에 대해 위기를 느낀 ‘청주시’는 환경에 역점을 두어야겠다고 생각하고, 환경정화에 최대한의 노력을 했다. 현재 ‘청주시’의 환경은 대체적으로 중간정도의 등급을 매길 수 있을 것 같다. ‘청주시’의 이러한 결과로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오존, 일산화탄소, 미세먼지의 대기환경지수를 산출한 결과 아주 좋음 35%, 좋음 41.5%, 보통 20.4%, 약간 나쁨 2.9%, 나쁨 0%, 아주 나쁨 0.2%로 전체적으로 도내 지역의 대기상태는 청정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수질분야 역시, 2003년 3월 청주시 수돗물은 수질검사목록 50개 전항목의 수질기준이 적합하다고 판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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