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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론] 브릿지증권, 리딩투자증권m&a 문제점, 외국투기자본 횡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5.1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만들어서 교수님께 칭찬받은 레포트입니다.
요즘 최근 이슈를 들고 있구요...
H대 KS민 교수님 시간 들으시는 분들 받지 마세요.
교수님이 직접 기억하고 계시니까요..

M&A의 문제점과 외국투기자본의 문제점 두관점에서
기록했습니다.

목차

1. 브릿지증권 개요
2. 브릿지 + 리딩 M&A 문제점
3. BIH(외국자본)의 자본회수과정(횡포)
4. 앞으로.

본문내용

BIH의 브릿지증권 지분 등 86.9%를 리딩투자증권(자본금230억)이 1310억원에 차입인수(Leveraged Buy Out) 방식으로 인수.
계약금 20억 원과 자체 은행차입금 187억 원 외에 나머지 1103억원을 브릿지증권의 현금성 자산을 매각해 후납하는 조건.

과도한 레버리지를 통한 사례는 시장의 모럴해저드를 조장
일반적 LBO는 기업이 이익을 내서 순차적으로 기간을 두고 상환함
 이번 경우는 합병 15일 이내에 상환하는 것으로 설정됨.
리딩투자증권의 은행차입금 187억원도 향후 인수할 브릿지증권 지분을 담보로 하는 것.(결국 BIH가 서주는 셈)
금융회사 ‘건전성 담보’라는 측면에서 문제.
국내 증권사의 경우 주식가치 보다 청산가치가 훨씬 높은 상태
 주식가치 저평가 상황에서 돈 한 푼 안들이고 대주주가 M&A를 추진하는 사례가 관행화될 경우
직원 고용 위기는 불 보듯 뻔하다 - 브릿지 증권 정상화대책위원장 황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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