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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이 세대와 오는 세대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이 세대의 권세들
2. 하나님의 초월적 능력
3. 구원과 새로운 창조
4. 구원의 “첫 열매들”, 희망의 “보증”
결론적으로

본문내용

1. 이 세대의 권세들

Victor Paul Furnish는 묵시문학적 유대교의 문헌들의 특징은 이 세대와 오는 세대를 구별한다는 점이다(122). 바울 또한 이 세대에 대해서 반복해서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 세대와 상응하는 어귀인 오는 세대라는 말을 바울 자신이 사용한 적은 없지만 이 세대와 오는 세대의 대조는 결코 모호하지는 않다. 특히 바울이 현재 일과 장래 일을 대조할 때 더욱 그렇다(롬8:38, 고전3:22)(122). 이 세대는 고린도 전서 3:18,19에서 밝혀져 있듯이 이세상이라고 묘사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구절들 속에서는 이 세대라는 말과 이세상이란 말이 교대로 사용되어 있다. 현재라는 표현이 있다. 이 세대, 이 세상 혹은 이때 등은 무상함, 시련과 고난 그리고 가득차 있는 악한 양상”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123)들에 의해서 특징 지워진다.

특히 이 세대는 하나님을 떠나 있고 하나님의 목적에 적의를 품고 있는 권세들에 의해 붙잡혀 있다(123)고 보여지고 있다. 이 지배자들과 권세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좌절시킬 수 없고, 마침내는 하나님에 의해 멸하여 질 것이지만 그들의 능력은 여전히 이 세상에서 적대감은 인간을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 노예화하는 과정에서만 표현되는 것이 아니다.

인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지 못하게 하고, 따라서 참된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고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 고전2:8
그들의 행위 가운데서도 표현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V.P.퍼니쉬, 바울의 신학과 윤리, 김용옥역, 서울: 대한기독교출판사, 2003,pp.12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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