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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영을 따라 걸으라”에 대한 연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들어가는 말
2 . 본문 주석
2.1 갈라디아서의 사회-역사적 정황
2.2 문맥으로 본 본문 해석
2.2.1 갈 5:13-15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2.2.2 갈 5:16-18 “영을 따라 혹은 육을 따라”
2.2.3 갈 5:19-21 “육의 일”
2.2.4 갈 5:22-25 “영의 열매”
3. 결 론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바울의 신학은 윤리를 세워주는 신학이다. 신학과 윤리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다. 특히, 바울의 서신들은 믿음의 공동체에 보내진 편지들이다. 기본적으로 교회 (에클레시아)를 위한 서신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교회는 예배당과 같은 건물과 조직과는 다른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나 회합을 의미한다.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윤리들도 믿음의 공동체를 위한 윤리임에 틀림없다. 본인은 갈라디아서 5:13-25 말씀을 중심으로 믿음의 공동체를 위한 권면의 말씀으로 주어진 “영을 따라 걸으라”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한다. 본문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 갈라디아서의 사회-역사적 정황을 먼저 살펴 본 후에 본문을 문맥을 따라 살펴 보고자 한다.

2 . 본문 주석
2.1 갈라디아서의 사회-역사적 정황

성서를 읽을 때, 우리는 자신이 미리 어떤 것을 상정하고 읽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자신의 선입견 없이 그저 성서 스스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따라 읽어가야 할 것이다. 중요한 것만을 선택하여 읽는 것이 아니라 성서가 적고 있는 것 모두를 주의 깊게 읽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5:13-25은 서신 내에서 마지막 권면에 해당된다. 이 권면이 발생하게 된 경위를 먼저 살펴보면, 갈라디아 교인들은 바울로부터 처음 복음을 받았다(1:8-9,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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