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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왕따문제 실태와 방안 교육사회 레포트 교직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사합니다.

본문내용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지메현상이 주목받고 있다. 일명, 왕따는 사소한 일로 지목 받은 학생이 급우 전체에게서 집단적인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급기야는 아이가 정신적인 육체적인 괴롭힘 끝에 자살로 이르거나, 정신질환에 빠진다는 데 그 잔혹성을 엿볼 수 있다.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왕따를 보도했는데 그중에 얼마전에 급우들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 하고 금품갈취를 당하던 학생이 정신질환을 얻어 가족 모두 미국으로 이민을 간 사건이 인상적이었다. 피해학생의 가족은 가해학생들, 부모와 학교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학생들은 피해정도에 따라 형사적인 책임을 진 것외에 학부모와 학교당국에게 보상금으로 1억5천만원을 지불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미국에서 그때의 기억으로 아직도 대인기피증과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학생과 그를 안타깝게 지켜봐야하는 부모의 심정이 TV로 보도되는 것을 보고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선천적인 심장질환을 앓는 친구에게 상습적인 구타와 바퀴벌레를 억지로 먹이는 등의 고문을 가한 그들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 처음에는 사소한 장난에서 시작된 것이 엄청난 범죄임을 뒤늦게 깨달은 가해학생들은 그들 나름대로 후유증을 겪을 수밖에 없었고 가해학생들의 가족들 또한 자식들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죄책감 등으로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그것을 방조하고 암묵적인 지시까지 내렸던 불특정 다수와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학교의 고통분담의지는 엿보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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