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현대 생물학의 생명 사조, 과연 옳은 것인가?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Ⅰ. 머리말

Ⅱ. 생명이란 무엇인가?

Ⅲ. 생명관의 변천
1. 생기론적 생명관
2. 기계론적 생명관
3. 현대의 생명관
4. 현대 생명관의 비판
4.1 유전자 조작
4.2 유전자 조작 식품
4.3 인간 복제
4.4 유전자 차별

Ⅳ. 생명 중심의 생명관의 발전

Ⅴ. 맺음말

Ⅵ.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머리말

옛날부터 생물학은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생물학이 눈부시게 발전함에 따라 옛날에는 그저 신비하다고 생각했던 생명 현상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생명체에서는 물리나 화학 같은 법칙과 질서가 없는 것 같지만 생명현상에도 엄연한 질서와 법칙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에게 필요한 의약품이나 환경물질을 만들고 나아가 생명체의 조작까지도 가능하게 되었다. 공상영화나 소설에서나 존재할 법한 것들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생물학의 발전이 인류에게 장점만 가져다준 것은 아니다.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은 21세기를 생명공학의 세기라 말하며 파우스트의 거래 괴테의 소설 『파우스트』의 주인공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영혼을 판 것을 빗댐.
와 같은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생명공학 기술들은 우리에게 문명의 이기로 작용하여 많은 편리와 생명 연장이라는 혜택을 주었지만, 그 기술들은 또 다른 단점들을 내포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많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의 위험성, ‘인간 배아’ 연구 허용 문제와 ‘생명 윤리 기본법’에 이르기까지 예전에는 전혀 필요하지 않았던 영역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른바 생명경시풍조가 우리 사회에서 만연되고 있고 가속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생물학은 오늘날 인류에게 장점으로든 문제점으로든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게 될 우리 미래의 모습이다. 암울한 미래가 될 것인지, 아니면 밝은 미래가 펼쳐질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미래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 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있으며 충분히 미래를 바꿀 수 있고 생각된다. 우리 모두가 그 중요성에 대해서 경과할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문제인 것이다.
이 글에서는 다음과 같은 물음의 답을 찾고자 한다.

참고 자료

김훈기(2000),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궁리 출판.
권영근(2000), 위험한 미래, 당대.
배영기(1999), “생명윤리에 관한 생태문학적 고찰”, 환경과 생명 8호.
이윤기(2004),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3, 웅진닷컴.
아마가사 게이스케(2001), 유전자와 생명복제에 관한 100문 100답, 고려문화사, 고은진 역.
Shelly M.W.(1818), Frankenstein : Or The Modern Prometheus,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서민아 역(2002) 프랑켄슈타인, 인디북.
Jeremy Rifkin(1999), The Biotech Century, Jeremy P. Tcher, 전영택·전병기 역(1999), 바이오테크 시대, 민음사.
Scientific American(2000), 맞춤인간이 오고 있다, 궁리출판, 황현숙 외 3 역.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