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실학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껍데기뿐인 사상은 가라!』 바로 실학의 근본 사상이다. 바로 잘살아 보자는 학문인 것이다. 말이 앞서고 거만하며 항상 위세 등등한 양반의 고상한 학문을 떨쳐버리고 백성모두가 잘살아 보자는 학문인 실학 사상은 길게 보면 개화사상까지 이어져 우리나라의 근대화의 계기가 된 학문이다. 고등학교 국사 책에서 찾아보았으나 역시 시험대비용 교과서라 많은 내용은 찾을 수 없었다. 인터넷과 서적을 찾아 정리해 보았다.
조선 후기인 17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반에 전통유학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유학의 한 분파의 학문 및 사상. 본래 실학이라는 용어는 ‘수기치인(修己治人)이라는 유학의 본령에 충실한 학풍을 뜻하는 것으로서 시대에 따라 수기와 치인의 중점이 달랐다. 조선 후기의 실학파 제유도 그들 자신의 학문을 실학으로 자처한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 말의 원의가 그러하더라도 그것을 ‘이학편중에서 탈피한 개신유학’ 혹은 ‘민족의식과 근대지향의식에 충실한 개신유학’이라는 뜻으로 전용하여 그것이 일반에 통용되는 한 괴이한 것은 아니며, 이와 같은 전의는 이미 1930년대 이래 수십 년 간 대체로 순조롭게 일반에게 받아들여져 왔다. 조선 후기 실학이 근대지향의식과 민족의식의 두 척도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은 조선 후기 실학이라는 개념의 형성과정에서 입증된다.
'실학'은 '실사구시'의 약칭으로 중국「전한서」의 "학문을 닦고 옛것을 좋아하며, 실제의 일에서 옳은 것을 구한다"는 말에서 연원한다. 실학은 '실사구시'를 학문 연구의 방법으로 견지하고 '실용지학'을 학문연구의 대상과 내용으로 하며,'경세치용'을 학문연구의 목적으로 하는 학문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