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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관광 ] 한국의 관광실태와 방안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5.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

목차

1. ‘8억 관광객을 잡아라’
Ⅰ 소국 그러나 관광 대국
Ⅱ 지역특화로 승부한다.
2. 한국과 외국의 관광에 대한
시각 차이와 이에 따른 문제점
3. 한국 관광의 개선 방안
4. 비디오 시청 소감
5. 관광에 대한 나의 견해
6. 레포트 후기
✽ 참고문헌

본문내용

관광의 다양성 또한 부족하다. 거의 변하지 않는 한국의 관광 상품에 국내외 관광객들은 싫증을 느낄 수밖에 없다. 한국고유의 문화 체험적 프로그램도 찾아보기 힘들고 차별적 관광 상품 및 토산품 개발도 미흡하다.
관광하는데 안내 책자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고 돈쓸 곳도 없으며 볼거리도 없으면 관광객은 줄기 마련이다. 한국 국민역시 국내에서 해외로 빠져나가는 실정에 발전 없는 한국의 관광 산업 방치는 여행 수지 적자폭을 확대하고 이는 결국 국제 경쟁력을 저하 시킨다.

제대로 상품화가 되어있지 않다.
이와 반면 싱가포르의 관광 실정은 우리나라와 많이 다르다. 싱가포르는 짧은 역사에 유물이 거의 없어 인공상품만으로 승부를 걸어야 하고 쇼핑 관광은 점차 퇴보하고 있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관광대국으로 불리 운다. 새로운 관광자원을 계속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간척사업으로 영토를 넓힌 이 섬엔 다양한 볼거리가 집중되어 있다. 해수욕장, 레이져 분수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족관, 야간 동물원등에 관광객들은 볼거리들은 즐기며 많은 소비를 하고 또 다시 이 섬을 찾는다.
개발 초기에 공업단지로 조성하자는 의견이 있었던 센토사 지역은 지금 싱가포르의 대표적 관광지가 되었다. 관광산업이 국가의 부를 키울 수 있다는 싱가포르의 선택이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관광 산업은 국가의 주요한 소득원이다. 이제 싱가포르는 투어리즘 21이라는 연계관광 상품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다. 목표는 싱가포르 뿐 만아니라 인도네이사, 말레이시아등 타국까지 싱가포르의 관광지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경주, 신라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많은 유물이 있지만 경주는 그저 문화 도시일 뿐 관광도시라 하기엔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지만 제대로 된 계획,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고 밤엔 유흥특구로 전락한 실정이다. 심야 영업허용 이외에 별다른 개발이 없어 경주 지역 주민이나 주변 도시의 주민들만이 유흥업소를 출입할 뿐 외국인은 찾아볼 수 없다. 이렇게 계획 없는 무책임한 관광 특구는 틀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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