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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장미의 이름으로(THE NAME OF THE ROSE)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5.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영화 <장미의 이름>은 움베르코 에코의 소설을 각색해서 영화한 것이다. 수업을 통해 영화를 접하게 되었는데 숀 코네리도 나오고 음...꽤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마지막 대사에서 “장미란 하느님이 붙인 이름, 우리는 이름 없는 장미”라는 장미의 의미를 알아보라니... 조금은 난감했다. 그리고 숙제를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영화를 보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장미의 이름>은 움베르코 에코의 소설을 각색해서 영화한 것이다. 수업을 통해 영화를 접하게 되었는데 숀 코네리도 나오고 음...꽤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보았다. 그런데 마지막 대사에서 “장미란 하느님이 붙인 이름, 우리는 이름 없는 장미”라는 장미의 의미를 알아보라니... 조금은 난감했다. 그리고 숙제를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는 1327년 북부 이탈리아 벽지의 수도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앗소’라는 인물이 회상하면서 시작된다. 그 수도원에서는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그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 두 주인공인 윌리엄 수도사와 앗소가 수도원을 찾아가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의문의 살인 사건의 원인을 찾아낸다. 이 의문의 살인사건은 웃음을 죄악시 하는 당시 중세 기독교의 교리를 흔들리는 교황권을 지켜내기 위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2권을 간리해 가는 과정에서 수도사들이 의문의 살인을 당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음모를 꾸며낸 수도자는 죽게 되고 두 사람은 떠나는 장면에서 “장미란 하느님의 붙인 이름, 우리는 이름 없는 장미”란 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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